2009.12.08 13:46 분류없음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겨울에서야 정말정말 우리나라도 발전했다고 느꼈습니다.

왜냐면 바로 주목할만한 초특급 밴드들이 이제 한국에도 내한하기 때문입니다.
그외에도 한국의 대표 락밴드들의 공연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사해보았습니다.


1. 해외 유명 락밴드 내한 일정




거물급 해외 밴드들이 연말과 연초 잇달아 내한공연을 펼친다. 대부분 한국을 처음 찾아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 밴드 요약 설명


건스 앤 로지스- 1980년대 록음악팬이라면 잊을 수 없는 이름이다. 액슬 로즈의 카랑카랑한 보컬과 슬래시의 유려한 기타가 조화를 이뤘던 밴드다. 초창기 멤버 중엔 액슬 로즈만이 밴드에 남아 이번에 내한하는 건스 앤 로지스를 이끌고 있다.

그린데이- 1990년대 펑크록 부활의 중심에 있던 밴드로서, 최근까지도 한층 진보한 음악을 선보이며 여전한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어스 윈드 앤 파이어-  솔·펑크(funk)를 연주하는 1971년 결성된 전설적인 노장 밴드다.‘September’ ‘Boogie Wonderland’ ‘Let’s groove’ 등 숱한 히트곡을 갖고 있다. 최근까지도 꾸준히 신보를 발표하고 있다.

뮤즈- 모던록 밴드로,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보컬 매튜 벨라미의 몽환적인 보컬이 많은 여성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3. 밴드 상세 살명


건즈 앤 로지스(Guns N' Roses)




세계적 록밴드 건즈 앤 로지스(Guns N' Roses)의 첫 내한공연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건즈 앤 로지스는 오는 13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갖는다. 건즈 앤 로지스가 한국에서 콘서트를 여는 것은 지난 1987년 정식 데뷔 이후 22년 만에 처음이다.

이번 내한 공연 기획사인 액세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건즈 앤 로지스의 첫 내한공연을 닷새 앞둔 8일 "대망의 첫 한국 콘서트를 갖는 건즈 앤 로지스와 관련, 이번 공연에서 누가 리드 기타를 연주할 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건즈 앤 로지스를 기억하는 팬들에 액슬 로즈(보컬)만큼이나 많은 영향을 준 사람이 바로 기타리스트 슬래쉬"라며 "그러나 슬래쉬는 이미 탈퇴했기에, 이번 내한공연에서 누가 그를 대신할 것이냐는 문의 전화가 요즘 들어 하루에만도 수차례 걸려 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액세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첫 내한공연에서 까다로운 건즈 앤 로지스 음악의 기타파트를 완벽하게 소화할 사람은 DJ 애쉬바(DJ ASHBA)"라며 "미국 인디애나 출신인 DJ 애쉬바는 슬래쉬 못지않은 비주얼과 강력한 포스를 자랑, 건즈 앤 로지스 음악의 핵심인 리드 기타를 연주할 것"이라고 전했다.

DJ 애쉬바는 키스, 오지 페스트의 오프닝 밴드에서 시작해 마릴린 맨슨, 건즈 앤 로지스 투어 등을 두루 섭렵하는 등 그 간 큰 무대에서의 경험을 쌓아왔다. 빠르고 정확한 속주와 스위치 온오프 기법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수준급의 연주 실력은 물론 빼어난 무대 매너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한편 건즈앤로지스는 1987년 1집 'Appetite For Destruction'을 발매하면서 데뷔해 'GN'R Lies', 'Use Your ILLUSION I', 'Use Your Illusion II' 등의 음반을 잇달아 히트시킨 세계적 록 밴드다. 건즈앤로지스는 지난해 17년 만에 새 음반 'Chinese Democracy'도 발표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9251165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3885009


뮤즈(Muse)





2007년 첫 내한 공연에 이어 그 해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한국 무대에 올랐던 뮤즈가 2010년 내한 공연의 첫 문을 연다.

뮤즈는 2010년 1월 7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 공연을 한다. 감성적이면서도 동시에 강렬한 사운드, 중독성 있는 멜로디,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로 무장한 뮤즈의 음악은 전세계 음악팬들의 환호성을 듣기에 충분했다.

2006년 발표한 'BLACK Holes & Revelations' 앨범은 발매한 지 일주일 만에 영국 내에서만 12만장, 전세계적으로 110만장 가까이 팔리는 엄청난 성공을 거뒀고 2009년 9월 발매된 새 앨범 'The Resistance'는 영국에서 첫날에만 7만장이 판매돼 그해 발매한 앨범 중 ‘첫날 판매량 1위’ 기록을 세웠다.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캐나다 등 전세계 21개국 아이튠스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국내에서도 일주일 만에 1만장이 판매돼 플래티넘 기록과 함께 2009년 국내 발매된 팝 (단일)앨범 중 최단기간 최대 판매고를 기록했고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140만장 이상 판매되는 등 연이어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뮤즈는 전세계적으로 충성도가 높은 열혈 팬이 많기로 손에 꼽히는 밴드이기도 하다. 2007년 2번의 내한 무대를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첫 내한 공연의 티켓이 오픈 40분만에 매진을 기록하는 등 열혈 한국팬들의 열렬한 호응과 지지로 가능한 일이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0104370


그린데이




2007년 첫 내한 공연에 이어 그 해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던 뮤즈가, 2010년 또 한번의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제2의 라디오헤드라 불릴만큼 뛰어난 감성과 강렬한 사운드를 무기로 브리티시 록의 황태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뮤즈는 올해 9월 발매된 새 앨범 ‘The Resistance’의 성공으로 인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07년 첫 내한 공연의 티켓이 오픈 40분만에 매진을 기록하는 등 국내 열혈 팬들의 호응과 지지로 두 번의 내한을 성공리에 마친 뮤즈는 이번 내한공연을 통해 또 한번의 대형사고(?)를 예고하고 있다.

매튜 벨라미(Matthew Bellamy), 크리스 볼첸홈(Chris Wolstenhome), 도미닉 하워드(Dominic Howard) 3명의 멤버로 결성된 뮤즈는 ‘Time Is Running Out’이 국내 휴대폰 광고의 배경음악으로 쓰여 큰 인기를 얻었으며, ‘Supermassive Black Hole’이 영화 ‘트와일라잇’에 삽입돼 대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2010년 해외 뮤지션의 내한 공연 첫 문을 여는 뮤즈의 공연은 2010년 1월 7일 (목)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티켓은 11월 19일 (목)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국내 락 밴드 공연

1. 부활


2. 김경호

김경호
출생 1971년 6월 7일, 전남 목포시
신체 키177cm, 체중59kg
소속 마루아라 엔터테인먼트
데뷔 1994년 1집 앨범 '마지막 기도'
학력 서울예술신학대학교
경력 2008년 연세대학교 디지털음악대학원 겸임교수
수상 2000년 한국영상음반대상 인기가수상


3. 노브레인




노 브레인(No Brain)
멤버 이성우, 황현성, 정민준, 정우용
데뷔 1998년 1집 앨범 '아워네이션 2'
경력 2007년 멤버 '정재환' 탈퇴
수상 2008년 제5회 대중음악상 네티즌이뽑은 올해의록상
팬카페 http://cafe.daum.net/chosunpunk



4. PIA

피아(Pia)
멤버 혜승, 심지, 기범, 헐랭, 옥요한
소속 서태지컴퍼니
데뷔 2001년 1집 앨범 'Pia@Arrogantempire.xxx'
수상 1999년 제2회 부산 MBC 록페스티벌 대상
팬카페 http://cafe.daum.net/pia1




뉴 이어 월드 락 페스티발




락 매니아 들에겐 매년 마지막 날, 딱 한번 찾아오는 놓칠 수 없는 락 페스티벌인 ‘뉴이어 월드 락 페스티벌’(New Years World Rock Festival 2009) 가 올해도 어김없이 내달 31일 오후 8시 홍대 롤링홀에서 개최된다.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폭발적인 사운드로 이미 국내 락 매니아들에겐 반드시 거치는 연례행사로도 유명한 ‘뉴이어 월드 락 페스티벌’은 올해로 한국에서는 다섯 번째 일본에서는 서른 일곱 번째를 맞는 역사적인 Rock Festival로, 한 해의 마지막과 시작을 동시에 경험하는 특별하고 이색적인 뮤직 페스티벌이다

일본 록의 개척자 Uchida Yuya (우치다 유야)가 제작하고, 해마다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Rock Musician들의 참여를 통해 일본 현지를 비롯하여 중국 상해, LA, 뉴올리언스, 캐나다 토론토, 그리고 서울 6개 국가의 도시에서 개최되며, 2005년 한,중,일 3국 동시개최 이후 국제적인 뮤직 페스티벌로서 명실상부하게 자리잡고 있는 공연이다.

또한 이번 공연엔 내귀에 도청장치, 레이지본, ART OF PARTIES (김바다), 갤럭시익스프레스, 가요톱텐가이즈, 치즈스테레오, 바나나바우, 빔아이즈빔, Haku ryu (from JAPAN)등 한,일 락의 선두주자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 하여 다시 한번 올 연말 락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밴드가 살아야 음악이 산다> 라는 모토로 매년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락 페스티발 이라는 점에서 ‘뉴이어 월드 락 페스티발’은 락 매니아들과 대중음악 시장에 시사하는 바가 남다르며 그들을 열정을 대변하고 있다.





주목할만한 카페:
악숭 http://cafe.daum.net/562asp

밴드 피아: http://cafe.daum.net/pia1

이렇게도 록매니아들의 혼을 쏙 빼놓을만한 공연들이 있어서,
저는 웃습니다.
이번 겨울 참 행복하네요~
신고
posted by 드럼소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