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1 23:35 분류없음
자달님 오신날, 사인받는 지은님
청초하신 제자님을 보고 급흥분해서 달려오신 개발팀 분들ㅋㅋ언제 저렇게..ㅋㅋ
처음으로 홍대 학생식당 갔던 햇살 좋은 날 :>
티스토리 버스가 신기했어요+_+ 백미러 속 제 몸매가 3:7이네요 ㅋㅋㅋ 현실은 시궁창
제 컴퓨터 고치시는 최기사님, 이때만해도 융통성 있었는데..
평화로워 보이네요 ㅎㅎ
아름이의 도도한 포즈
열심히 하는 척 ㅋㅋ
이사가는 날, 두둥~ 지은님 뭔가 마음에 안드신 듯 ㅋㅋㅋ
심각하신 성윤님 ㅎㅎ
매사에 오바하는 왕지웅님 ㅋㅋ
설문조사 사전 계획!!! 철저히~
계산하시는 지은님의 모습이 아름다워효!
지은님 탄생일 +_+ 이자,
동환님 마지막 날 ㅠ_ㅠ
저희 근데 설문조사 진짜~열심히하고 쵸큼 논 거에여...ㅋㅋ
야근 뒤 축처진 어깨의 영경님+준기님 ㅠㅠ눙무리
준기님 생일 ^-^
이렇게라도 함께 찍을 수 있다면..저는 미경님의 딸랑이에여+_+
무슨 일을 하고 계시나 항상 궁금해서 슬쩍 슬쩍 보곤했지요 ㅎㅎ
성윤님의 말투가 그리워요~~~
민지님♡미경님♡선아님♡지은님 적으려다 융통성 부족으로 실패했어여!ㅠㅠ
못봐주겠는 얼굴들 ㅋㅋ 다들 귀신ㅋㅋ
posted by katie.noh
2009.08.30 23:00 분류없음

커티스 제임스 잭슨 3세(Curtis James Jackson III, 1975년 7월 6일 ~ )는 미국의 랩 가수로서 50 Cent(피프티 센트)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03년에 발매된 'Get Rich or Die Tryin'과 2005년에 발매된 'The Massacre'로 힙합스타로 알려졌다.그는 현재까지 2100만장을 팔았다.

뉴욕시에 있는 퀸스 근처 사우스 자케이카에서 태어난 50 cent는 12세에 마약 매매를 시작했었다.[1] 2002년 그의 앨범 Guess Who's Back?을 출시한 후, 50 cent는 랩퍼 에미넴에 의해 발굴되었고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계약을 맺었다. 그의 최초의 주요한 상업적 성공을 산출했던 에미넴닥터 드레의 도움으로 그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판매를 하는 랩퍼들 중 하나가 되었다. 2003년 그는 G-Unit Record를 설립했다.

그는 현재까지 자 룰, 캄론, 더 게임,릭 로스,릴 웨인,제이다키스,팻조 등과 사이와 비프가 있었다.

2009년 에미넴,닥터 드레,G-Unit 등과 함께 새 앨범 'Before I Self Destruct'을 제작중이며,같은 이름으로 영화도 개봉한다.

생애

유년기

그는 뉴욕시티에 퀸즈 근터인 사우스 자메이카에서 출생했다.그는 아버지와 어머니없이 자랐다. 마약판매인인 '사브리나'에게서도 자라났다.그는 그녀와 함께 범죄를 저질렀지만 17살때 복싱을 배우게된다.그는 주니어 올림픽에도 출전했다.20살때는 학교를 마치고 마약판매를 했다.그는 항상 총과 코카인 등에 마약 그리고 그것을 살 약간의 돈을 가지고 다녔지만 10학년때 금속탐지기로 인해 고등학교안에서 잡혔다.

1994년 6월 29일 그는 마약소지죄로 검거된다.그는 약 3주동안 검거되고,그동안 경찰은 그의 집에서 수많은 마약과 약물과 여러 불법 총기구 등을 발견했다.그는 약 3년이상의 징역형을 받지만,6달뒤에 신병 훈련소로 입대된다. 잭슨(50 센트의 본명)은 '나는 코카인을 않했다고,그냥 오직 팔기만 했을 뿐이야'라고 말했다.

그는 이때부터 닉네임인 50 센트라는 별명을 얻게된다.이 별명은 케빈 마틴이라는 미국 뉴욕시에 범죄자의 예명이었던 '50 센트'를 따온것이며,잭슨은 '난 이 닉네임이 잘 와닿아. 난 이 케빈 마틴이라는 놈이랑 똑같은 놈이야, 그 이상의 뜻은 없지, 그저 좋을 뿐이야'라고 말했다.

1996 ~ 2000 : 랩커리어의 시작

그는 그의 친구와 함께 기악에 맞춰 랩을 하기 시작한다.1996년 그는 미국의 유명힙합그룹인 런 디엠씨의 맴버인 잼 마스터 제이로 부터 악기사용법,랩,작곡,녹음하는 법 등을 배운다.그는 동료이자 랩그룹인 어닉스1998년에 발표한 곡인 'React'에 참여한다.그는 잼 마스터 제이의 영향을 받아 후크를 만들줄 알았으며,제이는 그의 첫앨범에 참여하고,제작한다.(그러나 발매되지 않았다.)1999년 그가 잼 마스터 제이로 부터 떠난 후 그는 음악회사인 콜롬비아 레코드에 픽업된다. 그는 뉴욕에 있는 회사녹음실로 가서 2주만에 30곡이 넘는 곡을 제작한다.

2000년 그는 첫앨범인 'Power Of the Dollar'를 발매한다.이 앨범에는 유명힙합그루인 유지케이블랙 차일드,N.O.R.E,데스티니 차일드가 참여한다.또한 크루인 G-Unit을 만들어 활동하기 시작한다.그는 'How to Rob'이라는 싱글로 언더그라운드 힙합계에서 이름을 알린다.이 싱글은 잭슨이 차안에세 녹음한 곡이었다.그는 커럽,우 탱 클랜,제이 지,빅펀 등의 트랙을 샘플링해서 녹음했었으며,한때는 나스의 앨범인 'Nastradamus'으로 투어도 했다고 한다.그의 또다른 히트싱글인 'Thug Love'는 안타깝게도 그가 총격을 당해 입원하면서 뮤직비디오 촬영과 활동이 무산되었다.

2000 ~ 2001 : 총격

2000년 5월 24일 그는 뉴욕 퀸즈 브릿지에서 한 남자로부터 저격당한다.그는 자신의 할머니네 집으로 가던 중 어떤 남자가 9mm 권총으로 그를 저격했으며,총 9방을 맞았다.그는 팔,두 다리,가슴,볼에 총을 맞았으며,그때부터 그는 혀의 앞부분에 상처를 입어 혀짧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그는 병원으로 옮겨저 13일동안 입원했었다.당시 그를 총격했다고 단언되던 '베릴 바움'은 그 사건이후 3주 후에 사망한다.

그가 병원에 있었을때 그때 콜롬비아 레코드와 계약을 했다.그러나 얼마안가 퇴출당하지만,샤 머니 엑스엘이라는 사업동반자를 만나게 되며,그와 함께 30곡을 작업한다.그와의 작업물들은 바로 믹스테잎인 'Guess Who's Back?'인데 이 앨범은 2002년 발매됬으며,나스,유지케이 등이 참여했다.그는 이어셔 계속 곡을 작업하는데 바로 '50 Cent Is the Future'을 발매한다.이 앨범에는 그뿐만아니라 토니 야요,로이드 뱅크스와 같은 G-Unit과 프로듀서인 디제이 클루가 참여했다.



Notorious B.I.G(본명:Christopher George Letore Wallace)(출생-사망:1972년 5월 21일 (미국) - 1997년 3월 9일)은 미국의 랩퍼였다.그는 뉴욕 출신의 랩퍼이며,히트앨범이자 데뷔앨범인 'Ready To Die'로 데뷔했다. 이 앨범으로 그는 '이스트 코스트 스타일'이라는 힙합장르를 창조햇고, 결국에는 투팍을 거점으로 하는 '웨스트 코스트'와 치열한 디스전이 있었다.

그는 1997년 3월 9일 L.A.에서 총격으로 인해 사망했다.사망 후 그의 더블디스크 앨범인 'Life After Die'가 발매됬으며,발배 15일만에 빌보드차트에서 1위를 했다. 죽은 후에 이 앨범을 포함해 3장의 앨범이 더 발매됬다.그는 죽은 뒤 MTV 'The Greatest MCs of All Time'에서 3위를 했다.

생애

출생과 데뷔

1972년 5월 21일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그는 어려서부터 가난에 찌든 생활을 했다.그는 고등학교를 다닐때 제이 지,버스타 라임즈 등과 힙합으로 인해 친해지고,코카인 등을 팔고 돈을 얻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천재적인 랩핑을 소유하고 있었고, 그는 이웃 친구들의 도움으로 몇 개의 데모 테이프를 만들었다. 그 테이프들은 주변 지역에서 먼저 떠돌아 다녔고 당시 디제이 였던 Master Cee의 손에 들어가게 된다.깊은 인상을 받은 마스터 시는 그의 테이프를 당장 힙합 전문지 [THE Soruce]의 기자이자 랩퍼 빅 대디 캐인과 같이 일하는 '메티 시'에게 들려주었다.

결국 비기는 [THE Source]매거진의 'Unsigned Hype'란에 실리게 됐고 업타운 레코드 사의 인턴사원이었던 퍼프 대디를 만나게 됐다. 데뷔 앨범에 착수하기 전에 Puff Daddy와 함께 업타운 레코드를 떠난 비기는 새로운 레이블 베드 보이 레코드에 둥지를 틀었다.

그는 메리 제이 블라이즈의 곡인 'Real Love Remix'에 랩으로 참여한다.이 곡은 빌보드차트 4위를 기록했다.또한 이외에도 여러 리믹스 곡에 참여하고,1994년 7월 LL Cool J, 버스타 라임즈가 참여한 크레이그 맥에 'Flava In Ya Ear'에도 참여한다. 이곡도 빌보드 핫 100에서 9위로 데뷔한다.

성공

1994년 8월 4일 그는 R&B싱어인 페이드 에반스와 결혼하게 된다.

그리고 첫 싱글은 Juicy/Unbelievable이었고 팝 차트 27위를 기록하며 곧장 골드 싱글을 기록했다.이어 1994년 8월 첫앨범인 'Ready to die'가 발표됐다.이 앨범은 빌보드차트 13위로 데뷔했고, 앨범은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했고, 싱글인 6위곡 Big poppa, 2위곡 One more chance가 각각 백만장이 팔려나가는 스매시 히트를 기록했다.그는 그래미 어워드에서 'Best Rap Solo Performance'상을 받는다.

이 앨범은 지금까지도 힙합명반으로손 꼽힌다. 1995년 6월과 1997년 3월에 강도와 불법 총기 사용 등으로 체포되기도 했지만, 그는 후배 양성에도 힘써 랩퍼인 릴킴, 릴 케이스 등이 소속된 프로젝트 그룹 주니어 마피아를 데뷔시키기도 했다.

주니어 마피아1995년 첫앨범 'Conspiracy'으로 데뷔했다.싱글인 'Get Money'나 'Playa's Anthem 은 골드와 플래티늄을 받았고, 이어서 그는 R&B 뮤지션들과도 작업한다.대표적으로 112이나 '토탈' 등과 작업한다.그는 또한 그해의 가장 많이 앨범을 판 솔로 랩퍼,아티스트가 된다. 그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그해의 최고의 랩아티스트 상을 받는다.

그의 명성과 성공이 높아질때즘 그는 서부힙합계의 거물인 투팍디스전쟁을 한다.투팍이 '클린턴 담옥'에 수감 중일때 그는 바이브 매거진과 인터뷰를 했는데,그는 이렇게 말했다.

'1994년 11월 30일 내가 총격을 당하기전에 '비기랑 퍼프 대디는 내가 총격을 당했던 맨하튼에 스튜디오에 있었어. 그들이 날 쏜거라고.그리고 내 보석이랑 돈을 뺏었겠지.'라고 말했다.

하지만 퍼프 대디와 비기는 '그가 총격에 맞앗을때 난 그를 엘리베이터 앞에서 봤지.투팍이 이렇게(자신들이 쐈다고 주장)말했지만, 사실이 아니야. 우린 않그랬고,그가 정신이 없어서 그렇게 말했을거야. 생각해봐 총을 몇발이나 맞은 사람이 제정신일수 있겠어'라고 하며 그 주장을 부정했다.

체포, 투팍의 죽음과 첫아이

1995년 8월 그는 두번째 앨범작업에 착수했다.그는 뉴욕트리니다드, 로스엔젤러스에서 작업을 했다.그러던 중 그는 마이클 잭슨의 앨범인 HIStory: Past, Present and Future, Book I에 수록곡인 'This Time Around'에 참여한다.

1996년 5월 23일 그는 맨하튼에 한 나이트클럽에서 두사람에게 총격을 한 죄로 체포된다.그는 유죄를 선고받고, 100일동안 자원봉사행을 받았다. 같은해 몇 달후 뉴저지에 있는 그의 집에서 각종 총기와 마약이 발견되어 벌금을 물었다.

1996년 6월 투팍이 그와 그의 친구들을 디스하는 트랙인 'Hit'em Up'이 공개되었다.이 곡에서는 그가 투팍과 이혼했던 여자와 성관계를 했고,내 스타일과 내 모든것을 따라했다고 하며, 디스했지만,그는 제이 지의 트랙인 'Blooklyn Finesta'에서 '내 아내는 임신중이다'라고 랩했다.그리고 1997년 라디오 인터뷰에서 '난 그의 스타일이나 모든 것을 따라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그의 라이벌이자 경쟁자였던 투팍1996년 9월 13일에 사망한다.당시 그는 그의 사망에 연루되었지만 이때도 역시 '난 그를 죽이지 않았다.'라고 해명했고, 각종 언론과 잡지에서는 그의 죽음을 비기와 연루시켜 소개햇다.투팍이 죽음으로써, 동.서 디스전쟁을 끝났다.

같은해 10월 20일 그의 아들인 'CJ" Wallace, Jr'다 태어났다.

Life After Death 와 사고

1997년 그는 앨범명을 'Life After Death... 'Til Death Do Us'로 정했다.(하지만 후에 'Life After Death'로 줄여짐) 그는 앨범활동을 몇주두고 교통사고를 당한다.그는 한동안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만 했다.그는 또 41,000달러의 벌금을 냈다.

사망

그는그의 후속앨범 홍보와 타이틀곡 "Hypnotize" 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1997년 켈리포니아를 방문하였다. 그는샌프란시스코 The Dog House와 KYLD에서 인터뷰 도중 "안전에 위험을 느낀 후부터 경비원을 고용했다" 밝히면서 이것은 정확하게 "랩퍼로서가 아니라 유명인으로서 고용한 것이다." 덧붙였다. Life After Death의 일정은 1997년 3월 25일까지 걸쳐있었다.

1997년 3월 8일, 로스엔젤레스 the 11th Annual Soul Train Music Awards에서 Toni Braxton에게 수상을 발표하다가 몇명 관중에게 야유를 당했다. 수상식 이후 왈렌스는 Vibe 매거진과 Qwest 레코드가 주최한 파티를 Faith Evans,알리야,디디 와 the Bloods and Crips gangs 맴버들과 참석하였다.

3월 9일, 오전 12:30분 경 왈렌스는 그의 동료들과 초만원으로 인해 벌어진 화재때문에 일찍 끝나버린 파티후에 CMC사의 Suburbans 차종을 이용해 호텔로 돌아가던 도중 그는 조수석에 탑승중이었다.

오전 12:45분, 거리는 이 행사를 떠나는 이들로 만원을 이뤘다. 왈렌스가 탑승중이었던 트럭은 박물관으로부터 46M떨어진 적색신호 앞에서 검은색 Chevrolet Impala 차종과 나란히 멈췄다. 운전자는 흑인계 남성으로 깔끔한 파란색 셔츠와 나비 넥타이 차림이었다. 운전자는 창문을 내린 뒤 9 mm blue-steel 권총을 꺼내 셀 수 없이 총알을 발사했는데, 그 중 4발을 왈렌스의 가슴에 명중시켰다. 그 후 동료들이 Cedars-Sinai 병원으로 급히 옮겼으나 오전 1:15분 사망했다.

Life After Death

그가 사망한지 4일후 두번째 앨범인 'Life After Death'가 발매됬다.앨범에는 알 켈리, 본 석스 앤 하모니, 디디, 제이 지, 릴킴, 메이스, 렉원 등이 참여했다.이 앨범은 첫 사후앨범이며,빌보드 200넷서 1위로 데뷔했다.이 앨범으로 1998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3관왕이 되고,캐나다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다.또한 싱글들인 'Hypnotize','Mo Money Mo Problems','Going Back to Cali'는 모두 빌보드 싱글차트나 랩파트에서 1위를 기록한다.이 앨범은 후에 바이브, 롤링스톤지에서 최고의 명반으로 곱힌다.

Born Again

1999년에는 통상 4번째 앨범인 'Born Again'이 발매된다.이 앨범은 1993년,1994년에 녹음한 곡들을 모은 곡들이다.이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하고,알엔비/랩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한다.앨범에는 나스, 에미넴, 아이스 큐브, 버스타 라임즈, 디디, 메이스, 릴킴, 메소드 맨,레드맨, 스눕 독, 비니 시겔, 맙딥 등이 참여했다.

Duets: The Final Chapter

2005년에는 컴필레이션 형태의 앨범인 'Duets: The Final Chapter'가 발매됬다.이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3위로 데뷔했고, 첫주에만 48만장이 팔렸다.또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43위로 데뷔했다.

이 앨범은 그가 사망전까지 녹음한곡을 리마스터링하고 리믹스해서 만든 앨범이며,디디가 주요 프로듀서였다.앨범에는 에미넴, 디디, 트위스타, 오비 트라이스, 팻 조, 빅펀, 스눕 독, 주엘즈 산타나, Freeway, 더 게임, 넬리, 메리 제이 블라이즈, 나스, 투팍, 짐 존스, 릴 웨인, 맙딥, 에이콘, 알 켈리, T.I,밥 말리, 자 룰, 네이트 독, 패볼러스 등이 참여했다.

싱글이었던 'Nasty Girl'은 영국차트에서 1위를 했고,넬리의 앨범에도 수록됬다.

2007년 그의 베스트앨범이 발매됬다.이 앨범역시 빌보드 힙합/알엔비, 앨범 ,전체 차트에서 1위를 했다

영화

2009년 그의 랩인생을 다룬 영화인 'Notorious'가 개봉됬다.그의 첫배역은 비니 시겔로 정해졌지만,탈락됬고, 이어 션 킹스턴또한 후보가 되었지만 탈락됬다.결국 신인인 'Jamal "Gravy" Woolard'를 비기역할로 정해졌다.

랩스킬

Notorious B.I.G의 스킬은 실로 대단했다.라임,플로우는 물론 정박,엇박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그는 프리스타일로 음반작업을 하는데,이 특별한 방법을 그는 제일 친했던 친구 Jay-z에게 가르쳐줬으며,Jay-z도 마찬가지로 프리스타일랩 작업을 한다.

원본 주소 ‘http://ko.wikipedia.org/wiki/Notorious_B.I.G


투팍 아마루 샤커(Tupac Amaru Shakur, 1971년 6월 16일 ~ 1996년 9월 13일)는 미국래퍼배우였다. 흔히 2Pac으로 불리고,죽고난뒤에는 '미카벨리'라고도 불렸다. 성을 제외한 이름 '투팍 아마루'는 케추아어로 '고귀한 용'이라는 뜻으로 잉카 제국의 18대(마지막) 황제였던 투팍 아마루의 이름을 딴 것이다.그는 미국의 탑 영화배우였으며,서부힙합의 왕이라고도 불렸다.그는 힙합계에서 에미넴과 더불어 가장 많은 앨범을 팔았다.(7700만장)

1996년 7월 라스베가스에서 4발의 총을 맞고,'University Medical Center '로 후송됬지만,사망한다.

일생

유년기

그는 서부힙합의 대표주자이지만, 출생은 동부인 뉴욕이다.그곳에서 그는 '127th Street Ensemble'이라는 연극팀의 일원이었으며,'A Raisin in the Sun'에서 연기를 한다.그러나 그는 삶이 어려워서 1984년 매릴렌드 주로 이사를 한다.그는 그곳에서 'Baltimore School for the Arts'를 다니며,재즈,연기,발레글 등을 배운다.

1988년 그들은 다시 서부의 캘리포니아 주로 이사를 간다.'Tamalpais High School'를 다녔으며,1989년 'Strictly Dope'이라는 그룹으로 활동한다.1989년 밴드들의 백업댄서로 일한다.

데뷔

그는 힙합그룹 'Digital Underground'의 곡인 'Same Song'에 참여하고,그들의 앨범인 'Sons Of The P'에 참여한다.그리고 그는 1991년 음악회사 '인터스코프'와 계약하고,'2Pacalypse Now'로 데뷔한다.그는 싱글앨범 TrappedBrenda's Got A Baby로 성공을 거두어 노미네이트가 되었고,빌보드차트에서 34위를 하고,핫 랩싱글에서 3위를 한다.이 앨범은 나스,탈립 콰일 등의 랩퍼들이 선정한 올해최고의 앨범이라고 선정되었다. 그러나 텍사스에서 경찰에게 을 쏜 한 소년이 투팍을 고소를 한다.그는 투팍의 앨범 2Pacalypse Now의 3번 트랙 곡인 soulja's story가 그에게 '경찰을 쏘게할 동기를 주었다'고 주장하였고, 사건은 점점 확대되어, 당시 미국 부통령댄 퀘일이 공중파 방송을 통해 투팍을 비난하는 결과를 낳았다.

성공

그는 1993년 STRICTLY 4 MY N.I.G.G.A.Z로 매우 갱스터적인 랩퍼가 되었다.싱글인 'I Get Around','Keep Ya Head Up'등은 빌보드 핫100,'Hot R&B/Hip-Hop Singles & Tracks','Hot Dance Music/Maxi-Singles Sales'등에서 각각 11위,5위,2위를 한다.이 앨범은 4위를 기록하고,롤링스톤지에서 별 5개를 받는 등 점점 인기를 얻어갔다.


이슈와 징역

1993년 그는 컴필레이션 앨범인 'Thug life'를 발매한다.이 'Thug life'는 후에 Pac의 인생 컨셉이된다. 1993년, 아틀란타 주에서 살인협의를 받고 기소됬으며,같은해 12월에는 성폭행죄로 다시 기소된다. 1994년 또한 경찰관과의 다툼으로 인해 120일 징역형을 받는다.또한 같은해 그는 11월 30일 누군가에게 총 5방을 맡는다.Pac 본인은 당시 퍼프 대디,Notorious B.I.G,'Junior M.A.F.I.A'가 그 근처 스튜디오에 잇었는데,그들의 아랫것들에세 쏘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고,퍼프 대디측은 오히려 도와줬다고 하며 반박했다.

1995년 영화감독 앨런 휴즈와의 싸움으로 기소되고, 11월에 성폭행 혐의로 다시 감옥에 가게 되었다. 그는 ' Clinton Correctional Facility'에서 지냈고,감옥안에서 자기의 앨범인 'Me Against The World'의 성공을 본다.이 앨범은 미국에서는 종합 1위,오스트레일리아에서 40위를 했고, 히트싱글인 'Dear Mama'는 당시 흑인들의 모성애를 자극했다.이곡은 1위를한다.이 앨범은 5주동안 1위를 했고,첫 주에만 24만장 넘게 팔렸다.

그는 감옥안에서 수많은 책들을 읽었다.또한 책을 쓰기도했다고한다.11주 4일이 되던날,라이더이자 데스 로우 레코드의 사장인 '슈그 나잇'이 Pac을 140만달러에 보석금으로 풀어준다.그리고 바로 그와 게약한다.


All Eyez on Me

1996년 그는 몇주만에 All Eyez On Me를 출시했다. 이 앨범으로 그는 600만 장 이상 앨범을 팔고, 미국에서는 1위,유럽에서는 19위,5위,7위라는 굉장한 결과를 냈다.싱글들이었던 'California Love','How do You Want It','All About You' 등은 싱글,핫랩/알엔비 차트,탑 차트등에서 모두 1위를 휩쓴다.앨범에는 네이트 독,메소드 맨,스눕 독,아웃로우즈,닥터 드레 등이 참여했다.

가사 또한 공감 가고, 비유적이여서 미국내 흑인들에게 엄청난 환호와 찬사를 받았다. 또한 여러 힙합잡지에서는 마이크,별 등이 만점이었다.그러나 그중에서 그 당시 경쟁 힙합레이블이었던 베드 보이 레코드에 Signed-Up 되어 있던 뮤지션들과 그의 절친한 친구였던 더 노토리어스 비아이지의 아내 모두 Hit Em up으로 디스하여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1996년 7월 4일,더 독 파운드,아웃로우즈,스눕 독과 함께 'House of Blues'에서 공연을 한다.그는 또하나의 예명인 '마키아벨리'로 활동하기 위해 새 레이블인 마키아벨리 레코드를 설립했었고,'The Don Killuminati: The 7 Day Theory'라는 앨범도 냈다.소속랩퍼들은 우 탱 클랜,갱스타,'빅 사이크' 등이 소속될 예정이었다.

같은 해, 그는 당시 동부와 디스전쟁을 막기위해,'One Nation'이라는 앨범을 작업했었다.

죽음

1996년 투팍과 사장 슈그나잇이 권투선수 타이슨의 경기를 보고 돌아오던 중, 'BMW 750iL sedan'안에서 총을 맞는다.10시 55분 차에서 저격당한 그가 떨어지고,11시에서 11시 30분사이 'Las Vegas Blvd'로 이송된다.후에 ' trauma center'로 다시 이송된다.당시 의료진들은 50%의 생명이 아직 살아있고 말했다.6일째 되는 날 의식을 거의 잃어버렸다고 했고,응급실로 이송됬다고 발표했다.7일째 되는 1999년 10월 13일 4시 3분 사망했다.의료진들은 사인을 '총격으로 인한 심장과 폐의 피가 억류하여 손상'이라고 발표했다.

사후

그가 사망한 후 그의 어머니인 '아페니 샤쿠어'는 '야마루 레코드'에 경영권을 넘겨 받는다.그리고 데스 로우 레코드,애프터매스와 같은 힙합레이블과 계약하면서,사후 짜깁기 앨범을 발매한다.1997년 'R U Still Down? (Remember Me)'는 차트에서 1위를 한다.500만장이 팔린다.

1998년 '베스트 앨범'이 발매,미발표곡인 'Unconditional Love','God Bless The Dead'등이 수록되있었다.빌보드 200에서 2위,알엔비 차트에서 1위를 한다.미국내에서만 1000만장이 팔린다.(수록곡 중 'Changes'는 후에 나스의 'Black President'의 Hook으로 쓰인다.)

1999년 'Still I Rise'가 발매된다.이 앨범은 힙합그룹 아웃로우즈와의 합작앨범이며,미국내에서 250만장이 팔리고,싱글인 'Baby Don't Cry'는 빌보드 200에서 72위,앨범전체는 2위를 한다. 2000년 발매된 'The Rose That Grew from Concrete'는 투팍의 짜깁기 곡이아닌 여러 뮤지션들이 그가 생전에 써놨던 가사를 인용해서 녹음한 앨범이다.

2001년에 발매된 'Untill The End'는 첫주에만 400만장이 팔렸고,2002년에 발매된 'Better Dayz'는 힙합계에 유명 프로듀서들을 고용해 만든 앨범이며,핫 랩/알엔비 차트에서 1위,빌보드 200네서 2위를 한다.나스가 참여한 'Thugz Mansion'이 히트를 친다.첫주에만 300만장이 팔린다.

2003년에는 그를 추모하기 위한 다큐멘터리 식 영화인 'Tupac: Resurrection'이 개봉되면서,사운드트랙이 발매됬는데,50 센트,Notorious B.I.G,에미넴,아웃로우즈 등이 참여했다.첫주에만 420만장이 팔렸다.같은해 리믹스앨범은 7만장이 팔린다.

2004년에는 라이브앨범인 '2Pac Live'가 발매된다.같은해 'Loyal To The Game'이 발매되는데,모든 차트에서 1위,당시 유명 프로듀서이자 랩퍼인 에미넴이 전곡을 프로듀싱했다.본인을 비롯해,아웃로우즈,다이도,엘튼존,G-Unit,제이다키스,네이트 독 등이 참여한다.당시 첫주에만 300만장이 팔리고,영국에서 골드를 수여받는다.

같은 해,한국 여성그룹 베이비복스가 무단으로 그의 목소리를 샘플링했다고 밝혀지면서,한국 랩퍼인 이하늘이 그들을 모욕한적 이있었다.현재 법적문제까지 가,법정으로 갈 예정이다.

2005년 'Pac's Life'가 발매된다.루다크리스,본 석스 앤 하모니 , 릴 스크래피 ,스눕 독 ,T.I , 영 벅 ,빅펀, 버스타 라임즈 ,레드맨 등이 참여했고, 총 500만장이 팔렸다.빌보드 200네서 8위,앨범 차트에서는 3위를 한다.

2007년 그의 베스트앨범인 'Best of 2Pac Part 1: Thug'과'Best of 2Pac Part 2: Life'이 발매됬다. 2009년 그를 소속하고있던 데스 로우 레코드가 'EMI Record'로 인수되면서,2010년 쯤 그의 미발표곡과 리믹스 곡을 발표할것이라고 밝혔다.

2009년 그의 미발표곡 중의 하나인 'War Gamez'는 힙합그룹 아웃로우즈가 참여했으며,그는 나스,맙딥,디디,제이 지 를 디스했다.또한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음악적 동료로 알려진 닥터 드레마저 디스하면서,힙합펜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posted by 메시최
2009.08.30 21:57 분류없음

여름도 다 지나가고 이제 곧 선선한 가을이 찾아오네요.
가을에 꼭 필요한 것이라면 뭐니뭐니해도 책과 더불어 좋은 음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저는 가을만 되면 넘쳐나는 음악 페스티벌로 고삐뿔린 망아지처럼 뛰어다니곤 한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그런 페스티벌이 개최되는데요.
간단한 공연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대략 이렇습니다.

음악 페스티벌도 티켓값이 너무 뛰어서 그런지 올해는 딱 하나만 골라가야겠다고 생각하는 찰나!
정말 눈에 띄는 라인업과 간지나는 포스터로 저를 이끈 페스티벌은 딱 하나,


바로 '글로벌개더링'이었습니다. 

'글로벌개더링'은 전 세계 70만명이 즐기는 세계 최고의 넘버원 댄스 뮤직 페스티벌로
9월 18일에서 19일까지 이틀간 한강공원 난지지구에서 펼쳐지는데요.

라인업은

<9월 18일(금)>
The PRODIGY :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일렉트로닉의 제왕
the Potbelleez : 댄스뮤직계의 새로운 별
Pendulum (DJ SET) : 스타일리쉬 일렉트로닉 밴드
The Crystal Method (DJ SET) : 마술같은 비트의 환상듀오

DEMICAT, J-RATH (DJ SET), Risque Rhythm Machine,
East Collective, Starsheeps, CONAN (DJ SET),
HYDE (DJ SET), INWOO (DJ SET), INSIDE CREW (DJ SET)

<9월 19일(토)>
Underworld : 브릿 일렉트로닉 씬의 대표 뮤지션
Royksopp : 유로타입 일렉트로닉의 결정체
MSTRKRFT : 록과 댄스의 완벽한 결합체
G-DRAGON & 2NE1 : 가장 Hot하고 Trendy한 뮤지션
Fantastic Plastic Machine feat. Verbal [m-flo] (DJ SET) : 세계의 크리에이터들이 주목하는 뮤지션

HOUSE RULEZ, ,GOGOSTAR, IDIOTAPE, EE, UJN & NOVA, MINDBUSTERS
ASTRO VOIZE (DJ SET), Revolver69 (DJ Ryoo & DGURU), BEEJAY&STREO (DJ SET),
FIFHAN (DJ SET), Lip 2 shot (DJ SET), AYA (DJ SET), KING MAC (DJ SET)

입니다.

티켓가격은 
1일권 (9월18일 or 19일) 88,000원
2일권 (9월18일 & 19일) 143,000원입니다.

좀 비싸지만 캠핑도 즐길 수 있고
또 다시 볼 수 없는 환상적인 라인업이 그 값을 말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The Potbelleez'라는 글자를 보고 정말 집에서 소리를 꽥! 질렀답니다. 
제가 호주에 서식하고 있을 때 정말 정말 좋아했던 뮤지션인데
한국에서 볼 수 있다니 정말 은혜로운 마음에 흥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어쨌든 저는 여름에 함께 휴가를 가지 못한 대학교 친구들과 큰 맘먹고
이틀동안 캠핑을 하며 즐기다 올 예정인데요.

엣지,있는 남녀들 이렇게 좋은 기회를 놓칠 수는 없겠죠?
저를 믿고 한번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katie.noh
2009.08.30 21:55 분류없음


올레 (olleh)
1. [감탄사] 매우 기쁜 상태의 외마디 소리
2. [명사] 집 앞에서 큰 길로 이어지는 좁은 골목길의 제주 방언

흔히 스페인어로 알기 쉬우나 ‘세상 모든 감탄사를 뛰어 넘는, 최고의 순간에 터져 나오는 감탄사’로 자기규정 하는 olleh는 영어식 신조어다. 이 단어의 올바른 스페인식 독음은 사실 [오예]에 가까우며, 일반적으로 찬성과 기쁨을 의미하기 위해 투우를 하거나 플라멩코 춤을 추다가 외치게 되는 스페인어 ‘올레’의 정확한 철자는 ‘ole’다. 광고에서 olleh가 등장하는 대목에 흘러나오는 귀에 익은 축구 응원가의 가사 역시 ‘ole ole...’다.
마치 H.O.T의 의미가 High-Five of Teenager 라거나, 핑클의 속뜻이 Fine Killing Liberty라는 것처럼 olleh의 정확한 어원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석이 분분하다. 그러나 현재 가장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것은 이것이 ‘hello’의 철자를 거꾸로 표기한 것이라는 눈썰미 있는 지적이다. 너무나 초보적인 아나그램으로 보이지만, 이 단어가 사용된 광고가 통신사의 홍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화를 받는 다는 의미와, 새 인사를 건넨다는 의미를 동시에 담은 ‘hello’를 기저에 깔고 있다는 해석은 상당한 설득력을 얻는다. 역사적으로 단어를 거꾸로 읽는 방식의 암호 구성은 조선시대 남사당패의 은어에서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있는데, 이들은 광대를 대광으로, 부자를 자부로 표현했다고 한다. 사회적 약자가 자신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피력하지 못할 때 급히 차용되는 방식으로 지난해 MBC <무한도전>에서는 반장선거 에피소드 방송 당시에 이와 관련한 의혹을 받기도 했다.
 
용례[用例]
* 숨겨진 진실이야 어떻든, 결국 이렇게 우리가 태어났다는 사실 만으로도 올레!
* 귀여운 모습을 보면 떡실신, 섹시한 모습까지 보면 올레!
* 2NE1에 궁극의 새 멤버가 영입되다니, 그야말로 올레!




팀킬
1. team kill
2. 팀 구성원에 의해 살해 당함

팀 구성원이 같은 팀 내부의 사람을 해하거나 죽일 때 쓰는 말로, 주로 슈팅 등의 온라인 게임에서 자충수를 이를 때 사용되던 단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개인의 행위가 팀 전체에 악영향을 주게 되는 경우, 특히 팀 내부의 개인이 팀의 운명을 좌우하는 부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때 ‘팀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며, 내부 구성원이 서로가 서로를 해하는 동족상잔의 상황은 특히나 클리어한 팀 킬의 상황이라 할 수 있겠다.
집단의 위기를 초래하는 ‘팀킬’은 주로 소속집단과 준거집단이 불일치하는 상황에서 발생한다. 자신의 소속집단에 불만을 갖거나, 혹은 소속집단의 성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을 때 예상 가능한 행위인 것이다. 특히 정치인들은 준거에 대한 냉정한 분석 없이 소속 집단에 맹목적인 애정을 표할 때가 많은데, 그러한 경우 신념 없는 발언 그 자체가 팀킬의 시발이 되기도 한다. 팀킬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내집단의 결속력을 극대화 하는 것이 좋다. W.G.섬너에 따르면 내집단의 심리적 견고함은 외집단에 대한 적개심에 한다. 아직 평화를 지키고 있는 아이돌 그룹들의 소속사 사장님들은 지금이라도 당장 이들의 강력한 라이벌 설정에 심혈을 기울이시라는 말이다. 이이제이(以夷制夷)는 내부의 적을 무찌르는 데에도 분명 유효한 병술이다.

잘못된 용례
* 팀 건이 킬러를 고용할 것 같은 차림새 : 팀킬
* 팀 버튼, 유 아 킬링 미 소프틀리! : 팀킬
* 팀의 등장과 동시에 킬킬거리며 웃게 만드는 형국 : 팀킬




레알 [형용사, 부사]
1. real
2. 진실로, 진정으로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권상우가 sometimes를 [소메티메스]로 읽었던 것처럼 real의 막무가내 독음인 [레알]은 감정이나 행동의 순수성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된다. 비교급으로는 유사한 의미를 가진 단어를 중복하여 쓰는 ‘레알 진짜’가 있으며, ‘진짜로 소름이 돋을 정도로 놀라운 일이야’라는 의미를 축약하여 ‘레알 돋았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특히 이것은 KBS <해피선데이> ‘1박 2일’에 출연 중인 MC몽의 유행어인 “와 완전 리얼이야. 나 소름 돋았어”에 대한 패러디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올레’와 마찬가지로 ‘레알’ 역시 적재적소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스페인어와의 변별을 정확히 할 필요가 있다. 스페인어로 real, 즉 레알은 영어의 royal에 해당되는 단어다. 유명한 축구 팀 레알 마드리드 역시 1920년, 스페인 국왕으로부터 레알의 칭호를 받기 전까지는 마드리드FC라는 이름을 사용했었다. 2003년 퇴임 후 다시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한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최근 엄청난 물량공세를 앞세운 적극적 선수 영입으로 ‘지구방위대’ 수준의 선수 구성을 다져가고 있다. 히카르두 카카, 사비 알론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현역 최고의 선수들을 대거 불러들인 레알 마드리드는 그야말로 ‘레알 돋는’ 라인업을 갖춘 셈이다. 그러나 개개인의 능력치가 반드시 팀 전체의 파워를 담보하지는 않는다. 최근 정치적 레알리즘을 실현 하고 있는 (얼핏)지단과 (오타아님)가카의 플라토닉한 협력 관계가 반드시 승리로 귀결되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연약한 다수의 확신처럼 말이다.

용례[用例]
* 김유신은 레알 히맨이었고, 비담은 레알 멋쟁이였음이 밝혀졌다.
* 리얼과 레알은 바짓단의 디테일에서 구분되는 법이다.
* 와 레알 돋았어. 이건 본 적이 없는 그런 음악이야.



손님 이건
1. 손님 이건 고데기예요.
2. 꺼져

미용실에 가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보여주며 비슷한 시술을 요구할 때 헤어디자이너가 주로 하는 대답의 도입부다. “손님 이건 고데기예요”라고 말하고 “손님 이건 연예인 얼굴이에요”로 들린다는 이 말은 결과물을 장담할 수 없을 때 개입의사가 없음을 넌지시 알리는 우회적인 거절의 표현이다. 줄여서 ‘손이고’, ‘손이연’으로 통용되기도 하며 지나치게 자주 사용할 시에는 ‘교호양’을 의심받는 불호령이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때, 손님이란 실제 구매자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감정적인 연대가 존재하지 않는 철저한 타인으로서의 상대방을 지칭하는 말로 해석하는 편이 옳다. 이해관계에 따라 언제든 적이 될 수 있는 타인에게 최소한의 예절을 갖추는 호칭인 셈이다. 또한 ‘손님 이건’ 뒤에 주로 등장하는 고데기 역시 원래의 기능을 수행하는 실체가 아닌 직접 언급할 수 없는 절대적인 그 무엇을 의미한다. 이는 마치 MBC <선덕여왕>에 등장한 ‘사다함의 매화’와 같은 방식의 의미 부여라 할 수 있는데, 듣는 이의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발화 의미에 대한 의혹을 희석시켜 버리는 심리적 맥거핀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고데기가 헤어스타일을 만드는 데 있어서 완전무결한 도구가 아니라는 점은 이러한 해석에 더욱 힘을 실어준다. 그러나 세상이 발전하는 것은 계산 범위 밖의 무엇을 추구하는 무모한 용기와 도전의식이 있기 때문이다. 고데기를 버리고, 손님의 머리카락 아래에 있는 것 역시 얼굴이라는 현실을 직시할 때, 비로소 진정한 희망을 논할 수 있는 것이다.
 
용례[用例]
* 손님 이건 아직도 연재 중이에요.
* 손님 이건 그러라고 만든 게 아닐 텐데요?
* 손님 이건 본 적 있는 거예요. 스타니호세스키 연기 기법 맞죠?
* 손님 이건 마음의 선물이에요. 바라는 건 없어요. 정말이라니캅.
posted by katie.noh
2009.08.25 00:23 분류없음










한 

 

구단주 - 전용운
감독/총무 - 이주성, 정군조
주장 - 정준하
투수 - 박경렬, 염용석, 주우, 전일호, 이상현, 송승철, 남정빈, 이광기, 정봉무, 오철민
포수 - 장도희, 김대원, 배칠수, 이정훈
내야수 - 이휘재, 이종수, 허준호, 윤종신, 김기수, 강용석, 김장렬
외야수 - 정상훈, 최종훈, 서범석, 허남, 유재석, 김한석, 박준규, 유태웅, 박준형, 전용희, 장준우,

             안정훈, 강영민, 김희준, 이현희



알바트로스

이석주, 박종일, 채태석, 김동성, 문준규, 승병욱, 박준혁, 손일권, 송창의, 한상진, 조셉, 스티브, 조찬형,

박해일, 이승준, 김영재, 손보현, 노승범, 김성민, 김현성, 배동성, 송종호, 양현태, 오지호, 윤기원, 주민준,

조연우, 조성원, 김성수, 이동규, 정승호, 김길호, 김병도, 윤한호, 조영보, 조종태, 주성혁, 최용준, 김영택,

한영광, 황용승, 차우진, 함재희, 한광호





조마조마


단장 / 박상원(연기자)

부단장/ 이문세(가수), 김승현(방송인)

총감독/ 이종원(연기자)

주장/ 유준상(연기자)

표인봉(개그맨), 심현섭(개그맨),최재원(연기자), 임창정(연기자),
이정열(가수), 김태균(개그맨), 손준형(연기자), 도성구(사업),
김형중(가수), 임혁필(개그맨), 황우현(튜브 영화사 대표),
위양호(개그맨), 황인성(연기자), 김경수(작곡가), 오만석(연기자),
이종민(연기자), 김태경(영화감독), 박건형(연기자), 정보석(연기자),
고영준(뮤직비디오감독), 한제훈(포토그래퍼), 문성훈(가수),
노현태(거리의시인들 레퍼), 사현진(연기자), 이동철(형사), 김창렬(가수),
임창정(연기자), 이형직(프로그래머), 유종삼(사업), 이하늘(가수),
김현동(에이전트 사장), 김창렬(가수), 김경호(가수), 방길승(연기자)
서대호(포토그래퍼), 이승교(사업), 조해성(엔터), 김동휘(연기자),
서정익(포토그래퍼), 임효민(프로댄스스포츠), 전노민(연기자)
박관식(매니저), 김장환(사업), 한재규(사업), 권용식(매니저),
박광수(만화가), 성대현(가수)




재미삼아


김희성, 안재욱, 송윤석, 최규하, 이성진, 김주홍, 김건모, 서용빈, 김영삼, 정태우, 조빈, 홍경민, 이광일, 조동혁, 이용민, 김제동


오도시


김국진 문세윤 변기수 황영진 이동엽 이광채 윤형빈 박휘순 박영재 곽한구 김원효 김진철  김형범



만신창이

   ▶감독:  이경필 (전 두산베어스 투수)
   ▶코치:  이지민 (인하대졸)
 임창정, 김동희, 이주석, 릭키, 한선우
 이하늘, 김창열, 성대현, 션2슬로우, 빅머니, 송호범, 데프콘, 문성훈, 김현수, 마리오, 강인, PS영준
배정남, 한민관 , 황현희




플레이보이즈


Step : 김승우, 손성민, 남인환, 강민, 공형진, 이정준, 김진일, 민남기

투수 : 장동건, 김용건

포수 : 장재일, 김명헌, 신병국

외야수 : 정우성, 오세범, 한대석, 이성훈, 조성완, 이종혁, 최영세, 김종훈

내야수 : 공유, 강동원, 주진모, 지진희, 조인성, 황정민, 안길강, 최월훈, 최성욱,

             홍의, 고윤환, 김세환, 이세호








posted by 우유나무
2009.08.25 00:15 분류없음
 60억이 넘는 인구 중 누군가를 만난다는거 상상해 보셨나요?
  사실 워낙 인터넷 채팅 만남에 대한 선입견? 두려움으로 채팅을 통한 인간관계 형성이 뜸해지고 있는 이 시점에 따끈따끈하게 떠오르고 있는 새로운 사이트가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1. Omegle이 뭐지? 
2. Omegle 의 매력
3. 재밌는 에피소드



     오메글 : 회원가입이나 내 정보에 대한 노출 없이 접속하여 세계인과 대화가 가능한 간단한 채팅 사이트
you와 stranger로 철저하게 가려진 자기 신분속에서 대화가 이루어진다
물론 세계인을 상대로 하기에 영어가 필수!
버튼 하나로 모든 채팅이 시작되는 상당히 Simple한 구조
<많이 쓰는 첫 언어>
m/f? 여자니 남자니
asl (age, sex, live) 나이, 성별, 사는곳  - 요즘은 안쓰는듯
hi 제일 보편적.....
황당사례)  '허경영을 불러봐 너는 키가 커지고' 다섯번 외치고 나가신 분 발견!


  상대 stranger, 본인은 you로 시작페이지와 대화페이지 두개로 돌아가는 채팅사이트인데요. 사실 한국사람이 50% 이상이라고 보셔도 무관할듯 하네요. 사이트에 대한 설명이 이렇게 짧듯 정말 간단한 사이트 이구요. 그럼 여기서 오메글 왜 10대들이 관심을 가지나 한번 분석해볼까요?

▶ 오메글이 도대체 왜 10대들이 재밌어 하나?
1. 보장된 익명성
2. 다른 나라사람을 만날 수 있다(새로운 세계)
3. 게시판에 보이는 재밌는 대화 에피소드들.. 나도 해봐야지

  이 사이트의 최고의 매력은 익명성에 있지 않을까요. 그만큼 변태나 이상한 사람도 만날 가능성이 있다 그거죠. 하지만 10대들은 뭔가 새로운 나라의 사람을 만나고 내 존재가 지워진 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 것에 상당히 매료된 듯해요. 뭐 다들 내가 독일인이다 이래도 믿는 사람도 잘없고 철저한 익명성의 매력이죠.
  사실상 i'm korean이라고 밝히고 하는 사람도 잘 없구요^^;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를 보면 오메글의 그 인기를 알수 있는데요.


  선풍적인 인기라기 보다 뭔가 소수의 십대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놀이라고 할까요. 뭐 영어 실력을 늘린다라는 명목도 있긴 하지만 뭔가 남을 속이며 역활극(?)같은 느낌의 또다른 속고 속이기 놀이라고 해야 하나요. 사실 좀 주목하고 싶은게 남을 속이며 그 속임으로 부터 재미를 얻고 그것을 게시판상에 올리는 그 루트를 계속 반복하는 그 심리... 과연 그것이 무엇인지...

  여튼 그래서 저도 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 시도, 원래 이 채팅사이트가 시작하자 마자 남자냐 여자냐? 어느나라냐 묻는건데.. 또 시크하게 대답안해주니 나가더군요... 

두번째 시도, 캡쳐가 없는데 ㅋㅋㅋ 브라질리안? 18세 남이였습니다. 똑같이 시크하게 대하니 이분은 쿨하다며 좋아하네요. 뭐 브라질 사람은 축구를 좋아해야 하지 않냐 물으니 자긴 춤이 좋다며-_ -? 메일 주소까지 교환하는 어이 상실 상황까지...

여하튼 저의 경험은 여기까지구요, 사실상 하면서 뭔가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설레임? 두려움이 조합되면서 오묘한 기분이 드는건 사실이더라구요.^^

이건 쩔카에 올라온 오메글 유머 사례..
북한사람이라고 제대로 속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낚인사람은 불쌍하지만...그래도 ...
You: hi
You: asl?
Stranger: hi-
Stranger: 17 f korea.
You: 18 m north korea
Stranger: north korea?!
You: 안녕하십네까
Stranger: 진짜 북한사람이예요?
You: 예
Stranger: 우와, 남한사람은 많이 봤어도 북한 사람은 정말 처음봐요- 만나서 반갑습니다(_ _)
You: 아..동무 정말 반갑습네다
Stranger: 북한에서도 개인으로 컴퓨터가 있을 수 있어요?
You: 아..사실
You: 북한에서는
You: 간부집에만 이 기계가 있어서
You: 가능합네다
Stranger: 오, 그럼 집이 간부인거예요? 간부? 높은사람?
You: 그렇습네다
Stranger: 오, 그럼 고등학교다녀요?
You: 아 현재 외국으로 유학에 와있습네다
Stranger: 어디로요?
You: 영국이오
Stranger: 우와. 북한에서 다른 나라로 나갈수도 있구나..
You: 가능합네다..하하
You: 동무 정말 안타깝습네다
Stranger: 왜요?
You: 현재 분단국가인 이상..
You: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이
You: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아쉽습네다
Stranger: 그럼 영국에서 남한으론 들어오지못하나요?
You: 그렇습네다
You: 저의 국적은 북한.. 남한으로 들어가는건 못합네다
Stranger: 아하, 그건 월남? 이 되는건가요
You: 그렇게 되는거요..
You: 이렇게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기쁩네다
Stranger: 네, 저도 너무 신기해요
Stranger: 사실 살면서 북한사람 만나본적이 한번도 없거든요-ㅎ
You: 저도입네다 하하
Stranger: 북한 사람이면 다 무서울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요ㅎㅎㅎ
You: 당연한 말씀을..하하
You: 우린 한민족 아닙네까
Stranger: 네,
Stranger: 전 꼭 통일이 됬으면 좋겠어요.
You: 저도입네다..
You: 전 제주도에 한번 가보고싶습네다
Stranger: 너무너무 좋아요ㅋ 정말 아름답고요.
Stranger: 꼭 우리가 죽기전에 통일이 되야 제주도에 와볼수있겠죠?ㅋ
You: 그렇겠군요..
Stranger: 전 꼭 함흥? 에 가보고 싶어요!
You: 저희 조상께서 제주도분이셨다는 말을 어르신들께 들었습네다
You: 그래서 꼭 가보고싶습네다
Stranger: 저희 할머니는 장단에서 태어나신 분이세요
You: 아 그렇습네까
You: 제주도의 우도가 아름답다고 들었습네다만..
You: 사실입네까?
Stranger: 네, 정말 아름다워요.
Stranger: 봄에 가면 제주엔 유채꽃이 활짝 피는데 정말 아름답고 한라산은 겨울에 올라가면 정말 멋지구요!
You: 아..정말 꼭 가보고싶군요
You: 슬픈 현실이지만 꼭 통일이 이루어졌으면 합네다
You: 저기..
You: 이름이 어떻게 되시는지 여쭤봐도 괜찮겠습네까?
You: 동무..
Stranger: 네
You: 무슨 일이라도 있는겁네까
Stranger: 아니요, 친구랑 얘기 하느라^^;
You: 아.. 이름 여쭤봐도 ...괜찮겠습네까

Stranger: 최 ㅇㅇ 라 합니다   <-이름은 제가 지웠어요ㅋ
You: 아.. 전 리동환이라 합니다..
You: 아 그리고 한가지 더 대답해드릴게 있습니다만..
You: 나도 남한인이야 새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다수의 10대가 아닌 소수의 10대가 열광하는거라 주가 될수는 없지만 해보니깐 재밌더라구요. 익명성이라는 전제 속에서도 생각보다 욕이나 선정적인 언어가 왔다 갔다 하지 않는거 보면 인터넷 예절 수준이 절대 낮은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익명성에 열광하는 10대.. 그리고 그 묘한 매력...
   저는 영어 공부하고 싶다는 브라질리안이랑 메일이나 보내죠v 가끔 영어로 대화 하고 싶거나 외국인인척 하고 싶으실때 바로  ㄱㄱㅆ

http://omegle.com/

posted by 꽁이v
2009.08.24 23:55 우리들 이야기

준기님 투잡뛰는거 저한테 딱걸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들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법현장 적발!  (1) 2009.08.24
알려주세요, 짜장밥 vs 볶음밥 차이점은?  (1) 2009.08.24
사진방출  (5) 2009.08.06
오늘의 에피소드  (2) 2009.07.15
posted by 메시최
2009.08.24 23:49 우리들 이야기

항상 궁금했던 것, 짜장밥과 볶음밥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사람들 얘기로는 짜장밥은 짜장이 밥위에 나오고, 볶음밥은 짜장이 밥옆에 나온다....이런 말이 있기도하지만 ㅋㅋ

얼마전 점심시간 밥먹으러갔을때, 준기님은 볶음밥을 시키고 저는 짜장밥을 시켰죠,

짜장밥은 무려 천원이나 더 비쌌습니다......근데..................

차이점을 좀 알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 짜장밥

↑이거슨 볶음밥

아무리봐도 계란이 후라이로 나왔다는 것과, 같이 볶아서 나온차이 말고는,,,,ㅋㅋㅋㅋ 도대체 뭘까요?

'우리들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법현장 적발!  (1) 2009.08.24
알려주세요, 짜장밥 vs 볶음밥 차이점은?  (1) 2009.08.24
사진방출  (5) 2009.08.06
오늘의 에피소드  (2) 2009.07.15
posted by 메시최
2009.08.18 00:20 분류없음


초기에 지은님께서 트렌드 캐치용 사이트라는 엑셀 파일을 주신 적이 있었지요.
이유인즉슨 거기에 쭉~적힌 사이트를 모니터링하면서 트렌드도 파악하고
동영상도 용이하게 잘 퍼오라는 뜻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유용한 사이트 리스트에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정작 분석한 글을 남긴 건
베스티즈, 베드, 소드?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죄책감을 느끼고 디씨, 웃대, 엽혹진을 비교 분석한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저도 대부분 공감하는 내용이고
특히 많은 시간을 상주하는 유저들이 직접 오랜 시간동안
보고 이용하고 느낀 점들을 가감없이 써준 글이라 더 정확할 듯 싶네요.
생생한 감을 살리기 위해 유행어, 줄임말, 은어 등 있는 그대로 수정하지 않고 기재했습니다.


Contents

1. 디씨인사이드
2. 웃긴대학
3. 엽기혹은진실연합국가

1) 수도특별시
2) 보조광역시
3) 국가구성원
4) 문화적특징


1. 디씨인사이드


1) 수도특별시 : 평소에 코갤, 경기있는날 스갤

2) 보조광역시 : 해갤, 막갤

3) 국가구성원 : 80%의 잉여와 20%의 엘리트

4) 문화적특징  

(1) 주 연령층이 20~30대인 경우로 생각보다 엘리트가 많음.
     ex) 서울대생, 하버드생, MIT공대생, 각종석사학위, 대박사업가등등
          자동차갤 정모에 페라리, 아우디를 끌고 나와주는 정도의 센스
          모든 정모의 경우 80%의 잉여와 20%의 엘리트의 비율을 유지(패갤정모, 자동차갤정모 등)

(2) 그러나 국가구성원과 상관없이 하는 꼬라지, 윤리적 행동은 모두가 잉여모드(식물갤제외)

(3) 가식은 없음. 하고 싶은 말 다함. 좋고 싫음이 아주 명확함
     절대로 존칭은 있을 수 없으며, 모두가 내 가족 형누나오빠임

(4) 두뇌들이 많아서 범국가적 일이 터질때마다 각종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배포하는 수준

(5) 80%의 잉여들 : 주로 새벽반. 쓰레기들의 집단끼리 모여 아주 약간 삐끗한 프로들을 쓰레기라 칭함.
                           절대로 자기들이 진정한 쓰레기인줄은 전혀 모름
                           ex) 예선탈락한 박태환은 박레기, 어쩌다 한판 지는 이제동은 북레기등으로 칭함.

(6) 20%의 엘리트들 : 오전오후는 자기일 열심히, 새벽은 잠자느라 저녁에만 접속. 각종 갤러리당 분야에
                              전문적 견해들을 멋지게 제시하며 80%의 잉여들에게 대형떡밥을 제공함

(7) 스타크래프트 황신님의 경기가 있는 날은 모든 커뮤니티사이트와 각종 갤이 폭주하게 됨

(8) 인터넷 신조어, 유형어의 생산소
     ex) 싱하형, 삼체, 관광, 굽신굽신, 글설리, 뻘글, 레알, 낚시, 떡밥, 성지순례, 열폭, 움짤, 오덕후,
          안여돼, 이뭐병, 인증, 즐쿰, 조공, 직찍, 혐짤, 흠좀무, 훼이크 등등

 
2. 웃긴대학



1) 수도특별시 : 웃긴자료

2)보조광역시 : 공포,그낙,대자

3)국가구성원 : 100%순수 잉여남자들의 집합소

4)문화적특징 

(1) 디씨인사이드의 식민지국가로서, 가끔 반항해보지만 압도적으로 개털림.
     그만큼 웃대에는 엘리트가 제로임

(2) 정치적,경제적,지리적,문화적,역사적,학구적 의지 제로.
     ex) 웃긴자료에 MB정책을 까는 글이 올라오면 "이딴글이 웃기냐? 웃대특검으로 가라" 
          식으로 비난을 해댐.
          자신이 학생으로써 공부해야된다는 인지능력은 없어도,
          웃긴자료엔 절대적으로 웃긴 글만 올라와야된다는 개념은 가득차있음.

(3) 안여돼 혹은 다수의 빵돌이로 구성.
     항상 자료는 되도 않은 뭉퉁이 그림판실력으로 판을 치는데 내용은 항상 빵사왔던 내용.
     ex) 빵대신 사다가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나두니깐 가마니로 보이나
           1진도 2진도 너무나도 겁나

     경험담이 주를 이룸. 그리고 여자친구는 커녕 연락할 여자 한 명 없다는 신기한 특징이 있음.
     항상 열폭에 시달림
     가끔은 그런 자신을 조소하는 글이 웃긴자료에 올라오지만, 역시 "이런글이 재밌냐"라고 까이게 됨

(4) 항상 돼도않는 논리를 진리인 양 말하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을 자기만 하는것 처럼 생각하며
     잉여브레인의 인증을 스스로 함.
     ex) 신이세상에어딨어, 인생에답이어딨어, 다생각하기나름인겁니다,
           이자료가이게시판성격에맞습니까? 등등

(5) 그래도 지들 나름의 트렌드는 가지고 있음
     ex) 짤방보이, 200원정도, 병맛만화
          

           
          


(6) 절대적 외모지상주의자인 동시에, 빠순이들은 까는 되지도않는 논리의 선두주자
     ex) 이짤방녀가슴하악하악, 이정도면여신아님? 요즘투엔이원박봄이짱이셈,
          아아까전에미친빠순이만났음 ㅡㅡ 등등

 
3.엽기혹은진실연합국가



1) 수도특별시 : 자유친목연예사담

2) 보조광역시 : 실화유머공감놀이,2030담소천하,유쾌엽기유머천하

3) 국가구성원 : 50%의 오리지날잉여빠순이와 50%의 순수개념녀 40%, 순수개념남10%로 구성

4) 문화적특징 

(1) 쭉빵, 쌍코, 연이말과 연합을 이루고, 대부분 같은 가입자들로 구성
     ex) 엽혹진회원 = 쭉빵회원 = 연이말회원일 가능성 농후

(2) 3대 커뮤니티강국중 그나마 개념인과 예절로 겉모양이 가장 괜찮음

(3) 등업이 자유롭지 않고, 그만큼 철저한 관리자들의 노력이 빛을 내고 있음

(4) 얼핏볼 때 객관적으로 보이나, 활동하다보면 여성회원들이 대부분인 티가 농후
     조금이라도 결함있는 글에 기분이 나빠지면 스무스하게 센스있게 넘어가는 능력 제로,
     조금이라도 거친표현이 나오면 앞뒤문맥 파악못하고 무조건 안좋은 글로 간주함.
     표현상 특징 이해도 제로. 이런 글엔 전형적으로 찌질하게 주정주의적 표현으로 밀고나감
     ex) 짜장면과 짬뽕관련 논란으로 인해 싸우는 경우의 전형적인 케이스
          수퍼스타k에 보니깐 이효리 갈수록 비호감이네요 ㅡㅡ
          가장 자주 나오는말, 그러니깐제말은, 그러니깐제가하고싶은말은, 제말의요지는요...등등
http://cafe980.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Jd6&mgrpid=&fldid=4NBG&dataid=153924&icontype=

(5) 싸움의 대부분은 50%의 무개념 빠순이들 때문에 일어남
    ex) 유쾌방에 금지된 연예인자료가 올라온 글을 문제삼을때 -> 전 이 연예인 팬 아닌데 웃기거든요?^^

(6) 그냥 넘어가도 될것을 자기 기분 조금나빠지면 논리적인 척 하면서 자기 기분 엄청상한티 내는 것 작렬
     ex) 님 표현이 좀 과하네요ㅡㅡ , 아니 제가 지금 그것때문에 그러나요?ㅡㅡ , 
           글 좀 끝까지 잘 읽어보시죠 등

(7) 항상 엽혹진의 트렌드는, 50%의 빠순이가 기분이 상하여 논란을 일으키고, 나머지 50%의 개념인이
     특유의 유머러스함을 섞어가며 말린다. 그러나 이미 눈깔돌아간 빠순이에겐 인격의 끝이 금세 드러남.
     옳은 소리를 해도 다수가 맘에 안들면 댓글로써 마녀사냥의 극을 보여줌.

(8) 항상 50%의 잉여가 문제로써, 그들의 정신상태는 고민+질문=해결방에 가보면 쉽게 알 수있음
     ex) 님아이사람재수없지않음? , 이연예인이렇지않아요?ㅋㅋ , 이거제가잘못한건가요?, 이여자어때요?
           카라재수없지않음?ㅡㅡ, 탑 공룡상이지않아요? 등등 질문같지도않고 말도안돼는 질문들 크리

(9) 그래도 경험상 세 커뮤니티중에 엽혹진이 가장 나음.
     연령층이 가장 다양하여, 대화수준에 맞는 사람을 찾는 것이 필요함.
     연령과 관계없이 정치적인 사안에는 민감한 것에 관련하여 적어도 웃대보다 훨씬 나음.
     경제력이나 엘리트적인 실생활에 있어서 디씨의 상위10%에는 떨어지나,
     적어도 개념인이 많고 예절이 있음.
     행동의 실천력에서는 다소 능력이 떨어지나, 계몽의지로 불태우기에는 적절한 사이트
posted by katie.noh
2009.08.17 23:22 분류없음

 

  하이킹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

     。브레이크, 핸들, 안장, 체인, 타이어 등에 대한 안전점검 필수

     。여름철이 아니더라도 날씨가 조금 흐려도 썬크림은 꼭 발라라.

     。물에다 소금, 설탕 등을 섞어서 먹으면 좋다.

     。비에 젖은 내리막길을 갈 때는 급브레이크를 잡지 않도록, 과속하면 위험하다.

     。차를 마주보고 달리는 것이 바람은 조금 더 받지만 안전하다.

     。자전거 안장에 푹신푹신한 패드(수건이나 스폰지류)를 대주면 좋다.

     。기본적인 자전거 수리 공구를 챙기면 좋으나 안 챙겨도 된다. 가까운 수리점 카센터 등을 이용하면 되니까.

     。지도책은 가급적 좋은 걸 써라.

 

  코스선정시 주의사항..

     。여행일정에 맞게 코스를 선정하여 무리하지 않도록 한다.

     。하이킹은 체력훈련이 아니기 때문에 무리해서 일주하려고 하지 말라.

     。한번의 기회에 모든 것을 다 가지려고 하지 말라.

     。하루의 하이킹 거리는 40km 정도가 적당하며, 여행시간은 8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너무 힘들거나 억수같은 비가 쏟아질때는 버스를 이용하거나 지나가는 차량을 얻어타고 이동한다.

     。숙박은 야영보다 민박이나 여관 등을 이용하는 것이 하이킹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출처:http://www.ilj.co.kr/inc/hiking.php

1. 제주도 하이킹

출처 : http://cafe.naver.com/sease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59

2. 경주 보문 하이킹
출처 : http://www.hwangwiseok.com/126

3. 석모도 하이킹
출처 : http://blog.naver.com/chsh89?Redirect=Log&logNo=110047510245


출처 : http://escomic.net/115

4. 구례섬진강 하이킹

- 곡성읍에서 국도 17호선을 따라 구레방면으로 약 11km지점에 사람만이 다닐 수 있는 빨간색으로 단장된
구름다리 ( 두가현수교 )가 있다. 이 구름다리를 건너면 잔디광장으로 가꾸어 놓은 청소년 야영장이 있고
바로 옆으로 섬진강 자전거 하이킹코스와 발 지압장이 있다. 청소년 야영장에서 자전거를 대여받아 시간제약
없이 마음껏 자전거를 탈 수 있는데 섬진강의 아름다운 강줄기를 따라 페달을 밟으며 들이며 산이며 곤충등을
 보고 느낄 수 있고, 건강한 몸도 가꿀 수 있는 최상의 체험공간이다.또한 전국적인 별미로 인정받은 섬진강병
 민물 참게매운탕과 은어구이 (회) 등을 맛볼 수 있다.

 

* 코스

 · 제 1코스
가정리 - 두가리 - 뺑떡어멈고개 - 고리실나루터 - 호곡나루터 ( 2시간소요ㅡ 11.6km )

 · 제 2코스
가정리 - 압록유원지 - 유곡마을 - 구례구역 ( 4시간소요 - 25km )

· 제 3코스
가정리 - 압록유원지 - 사슴목장 - 북소낚시터 - 국도 18호선 ( 3시간소요 - 17.2km )

 · 제 4코스
가정리 - 압록유원지 - 사슴목장 - 국도 18호선 - 조태일문학관 - 태안사 ( 5시간소요 - 34.4km )

[출처] 자전거 여행하기 좋은 코스 - 베토벤바이러스 (『 소풍가자 』축제, 여행, 놀이동산, 맛집)
http://cafe.naver.com/sopoonggaja.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695

출처 : http://blog.naver.com/paran100479?Redirect=Log&logNo=130047480138


5. 보령호 도로 순환 코스

충청남도 보령시 미산면, 주산면, 웅천면에 걸쳐 있는 보령호를 한바퀴 도는 도로 라이딩 코스.
어느곳에서 출발하던 출발지점으로 되돌아오는 원점 회귀 코스임.  잘 포장된 도로,  차량통행이
거의 없는 안전성, 적당한 오르막과 내리막,  거기에다 눈까지 즐겁게 해주는 주변 풍경,  모든것이
 잘 어우러져 있는 환상의 도로 라이딩 코스. 특히 이 지역뿐만 아니라 전북지역에서도 찾아오는
사이클 훈련 코스로 이름이 나 있음. 라이딩 거리 한바퀴 도는데 36km 정도. 

출처 : http://blog.daum.net/soungsilch/15647263

떠나보아요~~~!

posted by 메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