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4 21:52 분류없음

다 제 폰에다 찍었길래, 폰 사진 옮기다가 여기다 올리고 가요 ㅋㅋ 다 팀플 중일 때 모습 ^^
                                                                                                                             -안녕혜진-
posted by 드럼소녀
2009.09.29 05:18 이슈를 말해죠~/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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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타리그 소개
2. 스타리그 자료실
3. 스타리그 우승자의 상징
4. 스타리그의 법칙
5. 스타걸
6.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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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의 스타리그가 KT테크 EVER의 후원으로 28번째 대회를 출범한다.

2006년을 제외하고 2004년부터 매년 스타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온 EVER가 e스포츠 사상 최초로 5번째 후원에 나선다.

EVER는 임요환과 최연성의 명승부 결승전이 펼쳐진 EVER 스타리그 2004, 박성준이 2회 우승을 차지했던 EVER 스타리그 2005, 이제동이 송병구를 꺾고 로열로더로 등극했던 EVER 스타리그 2007, 박성준이 골든마우스를 거머쥔 EVER 스타리그 2008 등 스타리그 역사상 최고의 현장들에서 팬들과 함께 호흡해 왔다.

EVER 스타리그 2009는 오는 30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리그에 돌입하며 결승전이 열리는 내년 1월 중순까지 약 4개월 간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총 상금은 1억 800만원으로 우승상금 4000만원, 준우승상금 2000만원이다.

EVER 스타리그 2009 예선전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오후 2시부터 약 8시간 동안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맵은 `단장의능선', `데스티네이션', `왕의귀환'이 사용된다.

KT테크 팀마케팅팀 최재성 과장은 "젊은이들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로 확고히 자리 잡은 스타리그를 다섯 번째로 후원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리그에는 지난 EVER 스타리그에서 좋은 경기를 펼쳤던 임요환, 박성준 등 노장 게이머들의 활약을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1. 스타리그란?

스타리그(Starleague)는 컴퓨터게임 스타크래프트 개인전 대회를 가리킨다.
현재까지 KeSPA의 공인을 받은 스타리그는 스타리그 (온게임넷) 와, MBC게임 스타리그 (MSL)(MBC게임) 두 가지가 있다. 이 둘을 묶어서 스타크래프트 개인리그의 양대 메이저 리그라 부른다.
스타리그 - 온게임넷 주최
MSL - MBC게임 주최 (MBC게임 스타리그)




 
(1) 스타리그의 탄생

1998년 FIFA 월드컵으로 세계적으로 축구 붐이 일기 시작했고 이에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피파 월드컵 98》이 출시되었다. 이에 투니버스의 PD 황형준은 ‘이걸 갖고 실제 중계방송을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실제 경기가 열리기 전 게임으로 결과를 예측해 보자는 의견을 내었고, 방송한 프로그램이 〈예측! 98 사이버 프랑스 월드컵〉이다. 이 프로그램은 곧 큰 인기를 끌었으며, 시뮬레이션이 아닌 실제로 경기를 중계방송하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에 마침 스타크래프트은 엄청난 인기와 더불어 전국에 PC방 열풍이 불어오기 시작하면서, 각지에서 오프라인 대회가 속속 등장했으며, 황형준은 이에 텔레비전을 통한 게임 중계를 제안했으며, 1999년 3월 ‘KPGL배 하이텔 게임넷’을 통해 세계 최초의 게임 중계 방송이 전파를 타기에 이른다. 이 과정에서 스튜디오가 없어서 온미디어 사옥 휴게실에 있던 탁구대에 천을 덮어 탁자를 만들고 일반 모니터에 컴퓨터를 연결했으며, 당시에는 옵저빙 기술도 제대로 되지 않아 카메라처럼 경기내용을 담아낸 것이 전부였으나,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이 성공을 바탕으로 이후 중계진을 구하는 상황에서 다행히 고려대학교 동문이자, 까꿍의 게임화로 자주 만났던 까꿍의 스토리 작가 엄재경이 스타크래프트에 해박했으며 동시에 달변가라는 사실을 알고 해설로 영입했으며, 1998년 래더랭킹 1위였던 김태형(당시 김도형)이 해설을 맡으며 스타리그가 탄생하게 된다.

(2) 초창기 : 온게임넷 개국

최초의 스타리그이자 스타리그의 시초인 99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PKO)은 온·오프라인 게임대회 주최업체인 PKO에게 리그의 주최권을 가지고 투니버스는 그 리그를 주관방송사의 위치에 있었다. 그러나 대회 기간이 너무 길어 참여하지 않는 선수들이 많았으며, 예선전 제도 말고도 초청 선수 제도로 인해 권위까지 높지 않은 상태였다. 이런 상황 속에 주관방송사인 투니버스와 주최사인 PKO간의 의견 충돌로 인해 중간에 PKO가 사실상 손을 떼고 온게임넷 측이 독자적으로 리그를 진행해 왔다. 온게임넷 측은 현재까지 이 대회를 공식적인 스타리그의 1회 대회로 인정하지 않고, 이후 펼쳐진 하나로 통신배 부터 1회 대회로 인정한다. PKO 또한 주관 방송사를 SBS로 옮기고 계속 대회를 운영해 나간다. 이런 갈등이 있었으나 대회 자체는 성공리에 마무리 되고 투니버스는 새로운 대회를 유치하도록 한다.
그러나, 2000년 당시에는 IMF 구제금융사건의 여파가 남아있어서 투니버스의 모회사인 온미디어 측의 지원도 없었으며, 리그를 담당하던 황형준은 스폰서를 유치하기 위해 서른 군데가 넘는 기업들을 찾아다녔지만, 기업의 결정권을 가지고 있던 중견 간부들의 인식 부족으로 대회 시작 일주일 전 까지 스폰서의 유치는 수포로 돌아간다. 이런 상황 속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하나로통신을 찾아가게 되고, 하나로통신 상무에게 일주일 간 매달린 끝에 방송 4일 전에 스폰서로 결정된다. 게임 대회 최초로 자체 제작 맵을 만드는 등 새로운 시도를 했으며 당시 최강자인 기욤 패트리의 우승으로 큰 흥행을 거두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그 해 7월, 황형준과 김진환의 제안으로 온게임넷이 개국한다.

(3) 리그의 순항

프리챌배 부터는 폐쇄형 스튜디오를 벗어나, 관람객이 있는 개방형 스튜디오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고 결승 또한 최초로 스튜디오 외부에서 결승 진행한다. 이후 한빛소프트배 부터는 생방송이 시작되었으며 ‘테란의 황제’ 임요환은 신출 귀몰한 드랍쉽 작전으로 우승을 거머쥐며 프로게임계의 최고 스타로 떠올랐다. 코카콜라배에서는 현재까지 최고 라이벌 전이라고 손 꼽히는 ‘임진록’이 펼쳐져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렇게, 스타리그는 연이은 흥행으로 투니버스 시절 계약직 사원 너 댓 명과 창고방에서 시작했던 게임 방송이 이제 80여명의 인력이 일하는 게임 전문 방송국으로 발전해 나가는 단초가 된다.
NATE배 부터는 정일훈이 캐스터에서 빠지고, 경인방송 캐스터 출신이자 하부리그를 진행하던 전용준이 그 자리를 메운다. 초기에는 정일훈과 비교로 많은 비판을 받게 되지만, 이후 ‘MC 용준’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큰 인기를 모은다.

(4) 리그의 위기와 타개

MYCUBE배 에서부터 정식적으로 스타리그 엠블럼을 도입하였고, 최초로 스타리그 오프닝에 선수들을 직접 촬영하는 기법 등 대외적으로 규모 면에서는 점점 커졌지만, 타 게임 채널의 등장과 스타크래프트 중계에 대한 신비감 저하로 점점 관중 수는 줄어드는 위기를 맞게 된다. 이에 ‘팀 체제’를 바탕으로 한 프로리그를 출범시키고, 스타리그에서는 리그의 분위기를 북돋아주는 8강 투어 도입과 함께 서울에만 집중되던 경기들을 지방으로 분산시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던 지역팬들의 호응이 폭발적으로 달아오른다.





2. 스타리그 자료실

현재까지 총 28회 대회가 개최 되었으며, 94명의 스타리거, 20명의 우승자를 배출하였다.

                                                                      

역대 결승전



10년동안 나온 갖가지 기록들

첫 번째 경기 - 99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 16강 봉준구 대 김태훈
1000번째 경기 -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16강 최연성 대 차재욱
최초의 우승 - 최진우(99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
최초의 준우승 - 국기봉(99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
최초의 100승 - 임요환(신한은행 05~06 스타리그 16강 VS 송병구)
최초의 골든마우스 - 이윤열(Panasonic스타리그, IOPS 04~05 스타리그,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 우승)
최초의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 - 임요환(2001 한빛소프트배 스타리그,2001 코카콜라배 스타리그 우승)
최초의 스타리그 3회 연속 결승진출 - 임요환(2001 한빛소프트배 스타리그,2001 코카콜라배 스타리그, 2001 SKY배 스타리그)
최연소 스타리그 진출 - 이영호(2007 Daum 스타리그) 만 15년 10개월에 진출.
최고령 스타리그 진출 - 박영민
최다 결승전 진출 - 임요환(6회)
최다 우승 - 이윤열, 박성준,이제동(3회)
최다 준우승 - 임요환(4회)
최연소 스타리그 우승 - 이영호(15세 8개월 10일 - 박카스 스타리그 2008)(양대리그(스타리그, MSL)통틀어)
최고령 스타리그 우승 - 최연성(22세 3개월 27일 - 신한은행 스타리그 05-06)
스타리그 처음으로 진출해서 우승한 선수 (로얄로더) - 최진우, 기욤 패트리, 임요환, 김동수, 이윤열, 박성준, 오영종, 마재윤, 이제동
최고령 로얄로더 - 임요환(한빛소프트 배) 20세 8개월 1일
최연소 로얄로더 - 박성준(질레트) 17세 7개월 14일
테란 최초 우승 - 임요환(2001 한빛소프트 배)
프로토스 최초 우승 - 김동수(2000 프리첼 배)
저그 최초 우승 - 박성준(2004 질레트 배)
랜덤 최초 우승 - 최진우(99 PKO)
프로토스 중 최초의 양대리그 우승 - 강민 (NHN 한게임 03-04)
저그 중 최초의 양대리그 우승 - 마재윤(2006 신한 시즌3)
최초의 리버스스윕 우승(2패후 3연승으로 우승) - 김준영(다음 스타리그 2007)
가장 많은 경기를 한 우승자 24강 - 한동욱 23경기 16강 - 최연성 20경기
최초의 형제전 - 박찬수 VS 박명수 (2008 EVER 스타리그 16강)
최초의 동명이인전 - 박성준 VS 박성준 (2005 SO1 스타리그 16강)
최다 출전 우승 - 송병구 (2008 인크루트 스타리그, 9회출전만에 우승)
최장 시간 경기 - 이재호 VS 진영수 (2007 EVER 스타리그 16강, 1시간 24분 37초, 모든 공식전 포함)
스타리그 최단 시간 경기 - 정영주 VS 한승엽 (게임빌 챌린지리그) 2분 44초
본선 최단 시간 경기 - 변은종 VS 박명수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 8강) 3분 5초
최단 시간 5전제 - 박명수 VS 문성진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 A조) 20분 19초
최단 시간 결승 - 이영호 VS 송병구 (박카스 스타리그2008) 42분
스타리그 최다 연승 11승 - 박태민 (2003년 9월 30일 ~ 2004년 1월 30일), 김택용 (2009년 1월 28일 ~ 3월 20일)
본선 최다 연승 11승 - 김동수 (2000년 10월 18일 ~ 2001년 11월 30일), 김택용 (2009년 1월 28일 ~ 3월 20일)
본선 진출 최다 횟수 - 14회 임요환, 홍진호
스타리그 최다 다전, 다승 - 임요환
종족별 우승 - 테란 11회, 저그 8회, 프로토스 7회 (~ 박카스 스타리그2009)
종족별 준우승 - 저그 12회, 테란 9회, 프로토스 7회 (~ 박카스 스타리그2009)
종족별 결승 진출 - 테란 20회, 저그 19회, 프로토스 14회 (~ 박카스 스타리그2009)
단일 대회 최다 출전 종족 - 36강 테란 14명 (BATOO), 24강 저그 13명 (프리챌 배) 테란 13명 (신한은행 2006 시즌3), 16강 테란 10명 (Daum)
단일 대회 최소 출전 종족 - 24강 프로토스 2명(신한은행 2006 시즌3) 16강 프로토스 1명 (아이옵스)
종합 대회 최다 출전 종족 - 테란, 총 516명 중 193명(~ BATOO)
종합 대회 최소 출전 종족 - 프로토스, 총 516명 중 127명(~ BATOO)
종합 대회 2위 출전 종족 - 저그, 총 516명 중 180명(~ BATOO)
스타리그 최초의 저그 대 저그 결승 - 박명수 vs 이제동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양대 최초의 저저전 결승은 Cyon MSL - (조용호 vs 마재윤)임.
최초의 동족전 결승 - 강민(P) vs 박용욱(P) (2003 Mycube배)
스타리그 최초 세종족상대로 우승 - 이제동
EVER 2007 VS 송병구(P), BATOO 08-09 VS 정명훈(T), 박카스 2009 VS 박명수(Z)
스타리그 사상 가장 많이 쓴 스폰서 횟수 - 5회 (EVER 스타리그(04,05,07,08,09))






3. 스타리그 우승자 상징

우승자 뱃지 - So1 스타리그부터 역대 스타리그 우승자에게 마우스맨과 스타리그 로고가 박혀있는 직사각형 뱃지 수여)
우승자 트로피 - 우승자 트로피 상단부에는 스타리그의 영문 첫글자인 S가 있으며 전체적으론 위로 갈수록 넓어지는 삼각 기둥 형태로 앞면엔 역대 우승자명단이 새겨져 있다.
(변천 과정)
초기엔 우승컵처럼 트로피를 만들었으나, 이후 신한은행 스타리그 0506까지는 크리스탈 트로피에 역대 우승자명단이 새겨져 있는 형식으로 자리 잡는다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 옆면이 S자 형태로 되어있고 스파크모양을 선보이며 일명 스파크 트로피라는 별명이 붙었다(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2, 시즌3 에선 디자인을 수정해 사용)
현재의 형태가 갖추어진건 다음 스타리그 2007부터 였다. 다음스타리그 2007 때는 상단부에 S와 V자 기둥을 조합시킨 트로피가 사용되었고, EVER 스타리그 2007부터는 디자인에 수정을 가해 트로피에 역대 우승자목록을 앞면에 새겨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1회 우승마다 스타리그 우승자 뱃지수여
3회 우승 골든 마우스 : 이윤열, 박성준, 이제동 수상
5회 우승 플래티넘 마우스
7회 우승 크리스탈 마우스






4. 스타리그의 법칙


가을의 전설

다른 계절에는 성적이 안나오던 프로토스가 가을만 되면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한다는 법칙을 말하며역대 가을에 벌어진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T:테란 P:프로토스 Z:저그)

2000 프리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 김동수(P), 준우승 : 봉준구(Z)
2001 SKY배 스타리그 우승 : 김동수(P), 준우승 : 임요환(T)
2002 SKY배 스타리그 우승 : 박정석(P), 준우승 : 임요환(T)
2003 Mycube배 스타리그 우승 : 박용욱(P), 준우승 : 강민(P)
2004 EVER 스타리그 우승 : 최연성(T), 준우승 : 임요환(T) → 가을의 전설이 끊김
2005 So1 스타리그 우승 : 오영종(P), 준우승 : 임요환(T)
2006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2 우승 : 이윤열(T), 준우승 : 오영종(P) → 가을의 전설이 끊김
2007 EVER 스타리그 우승 : 이제동(Z), 준우승 : 송병구(P) → 가을의 전설이 2년 연속 끊김
2008 인크루트 스타리그 우승 : 송병구(P), 준우승 : 정명훈(T) → 3년 만에 가을의 전설이 다시 이어짐


우승자 징크스

이전 시즌에서 우승한 선수는 다음 시즌 16강, 혹은 8강에 떨어지는 징크스를 말한다. 즉, 우승자 징크스를 깨려면 최소한 차기 시즌 시드를 따야 된다는 말이다.
임요환의 3연속 결승 진출 이후 계속되던 이 징크스는 2006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 2의 우승자인 이윤열 선수(위메이드 FOX)가 2006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 3에서 준우승을 함으로써 깨지는 듯 했으나 이 후에도 마재윤, 김준영, 이제동, 이영호, 박성준, 송병구 등이 모두 차기 시즌 초반에 조기 탈락하면서 우승자 징크스는 현재도 남아있다.
2009년 7월 31일, 이제동이 김명운을 꺾고 4강에 진출하면서 우승자 징크스를 또다시 깨버렸다.


김태형의 저주

스타리그 해설자 김태형이 우승을 예상한 선수는 우승을 하지 못한다는 속설이다.
하지만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김태형 해설이 송병구가 우승한다고 예상했으나 진짜로 송병구가 우승하면서 깨져버렸다.




5. 스타걸

스타걸은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3에서 부터 도입된 도우미로 스타리그 진행시 선수들의 준비 상황과 부스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경기를 원할히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스타리그 스태프이다.

역대 스타걸
 
은유은 & 박하윤 :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3
박하윤 & 최은애 : Daum 스타리그 ~ 박카스 스타리그 2008
최은애 & 백지현 : EVER 스타리그 2008 ~ 인크루트 스타리그
최은애 & 주은실 : BATOO 스타리그
최은애 & 서연지 : 박카스 스타리그 2009 ~






6. 마치며..

어느덧, 온게임넷 스타리그가 출범한지 벌써 10년이 되었다. 작은 스트디오 안에서, 두명의 선수들이 컴튜터를 마주대고, 방청객이 전혀 없는 가운대, 조촐하게 펼처졌던 대회가 10년의 세월이 흘러 스타크래프트는 e-스포츠에서 중심이 되는 종목이 되었고, 바로 직전 열렸던 2009 바카스 스타리그까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발전하였다.

이제 스타크래프트는 어엿한 우리나라의 프로스포츠 중에 한 종목이 되었고, 현재 KeSPA에 등록되어 있는 프로팀은 12개 구단이며, 프로게이머의 수는 무려 297명이다.

선수들에게 물어보면 가장 우승하고 싶은 대회로 꼽히며, 그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가장 권위있는 대회로 현재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스타리그! 이제 더욱더 앞으로 발전하고 사랑받을 단계만 남았다.

대한민국 e-스포츠! 온게임넷 스타리그! 화이팅!!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며, 틈틈히 다음편인 스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로게이머들에 대한 정보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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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크민트
2009.09.25 16:44 분류없음

2PM 박재범 군 사태로..


다시 돌아본
인터넷과 마녀사냥

안녕하십니까?
산학인턴 윤혜진입니다.

저는 오늘 과연 무슨 발표를 할까요?
두구두구두구~ ㅋㅋㅋ
기대된다고요?
아~ 저기 위에 제목을 써놨네..
나 이것참..;;

그렇습니다.
저는 오늘 인터넷과 마녀사냥에 대해 발표할 것입니다.
왜 갑자기???
(눈치채신분들도 계시죠?)

요며칠 한창 이슈였던, 이대나온여자의 군계무학 표절 논란이 있었습니다.
네티즌들이 대학가요제 PD와 심사를 비난하자,
PD가 27일 대학가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드디어 자신의 입장을 밝혔는데요.
자신을 비난하는 것이 2PM 박재범 군의 마녀사냥 떠오르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박재범 군의 사태는 무엇일까요? 다들 아시겠지만 한 번 더 집어봅시다.
이번 15일에 방영했던 PD수첩에서는 박재범 군의 사태를 집중조명했었는데요~
근데 그 재범군 이야기를  “마녀사냥은 무고한 희생자만 남는다” 란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즉, 뉴스엔 기사를 참조하자면,

 PD수첩은 마지막에 "박재범이 미국으로 떠난 후 한국 사랑을 표현한 글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동정론을 얻고 있다"면서 "하지만 박재범이 받은 상처
는 치유되기 힘들다. 소문이 확대 재생산된 마녀사냥 끝엔 무고한 희생자만 남는다"고 재범을 옹호한 것이죠.

바로, 중요한 점은
'PD수첩'이 재범
사태를 마녀사냥과 비유했다 
는 것입니다. 

사실 아실지 모르겠지만, 마녀 사냥이란 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고,
인터넷이 활성화된 오래 전부터 많이 사용되고, 또 그것이 자행되고 있었습니다.

재범 사태에 대해서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갈리는 것처럼,
이번 발표에서 제가 어떻다고 딱 결론을 짓고 내용을 말하기엔 
여기 계신 분들의 견해 차이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또한 발표 길이가 너무 길어져서;)
 저는 오늘 재범 군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 발표를 하기보다,
인터넷의 마녀사냥에 대한 것에 초점을 맞춰 발표를 준비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재범군이 무고하게 희생했다는 쪽에 가깝기에, 저도 마녀사냥으로 인정하고 범주를 넣었겠죠?)

암튼 서론이 참 너무 길었네요~
이제부터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요렇습니다~

1. 인터넷과 마녀사냥 그것의 또 다른 이름
- 사이버 폭력

2. 대표적인 마녀사냥 사건들을 통해 본 현 인터넷의 실태

3. 앞으로 인터넷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까? 
그리고 네티즌들은? 또한 포털인 우리는?
 

마녀사냥은...

마녀 사냥(魔女 - ,프랑스어: Chasse aux sorcières, Witch-hunt) 또는 마녀 재판중세 말기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유럽북아메리카 일대에 행해졌던 마녀나 마법 행위에 대한 추궁과 재판에서부터 형벌에 이르는 일련의 행위를 말한다. 현대에는 이러한 행위를 심리학적인 관점으로서 집단 히스테리의 산물로 간주하고 있지만, 오늘날에도 전근대적인 문화나 고대부터의 전통을 중시하는 사회에서는 마녀 재판과 비슷한 행위를 하는 일이 종종 있다.

일찍이 마녀 재판이라고 하면, 12세기 이후 기독교의 주도에 의해 행해져 수백만 명이 희생되었다고 알고 있지만, 이러한 견해는 1970년대 이후 마녀 재판의 학술적인 연구의 진전 덕분에 수정되어 본래 민중 사회에서 일어났던 마녀 재판은 15세기부터 18세기에 걸쳐 볼 수 있었으며 전 유럽에서 최대 4만 명이 희생되었다고 보고 있다.

-Daum 백과사전 검색결과

즉, 이 사전에서 키워드를 보자면,
집단 히스테리의 산물, 희생, 오늘날에도 마녀 재판과 비슷한 행위를 하는 일이 종종 있다 로 압축할 수 있겠네요.


그럼 인터넷에서는 이런 것이 왜 자행되고 있는걸까요?
분석해보았습니다.

1. 인터넷 이용의 보편화 & 이용 시간의 증가

2. 상호작용성, 접근성 증가

3. 익명성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지 않은 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

4. 대면적 접촉 상황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안전

5. 현실도피, 현실에서 충족시킬 수 없었던 욕구 해소 가능 - 스트레스 해소


그밖에..
집단심리
(군중심리)

언론의 연성화 (황색저널리즘)

초등학생(초딩)의 인터넷 이용 증가




즉, 인터넷과 마녀사냥은,
사이버 폭력과 거의 동일개념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사이버폭력을 정의를 찾아보았습니다.
 
최근 '사이버폭력'이라는 용어가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지만,

 이는 아직 미확정의 개념으로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논란의 여지는 있으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을 기초로 판단한다면,

 

'사이버폭력'  넓게

정보통신망을 통해 부호, 문언, 음향, 화상 등을

 이용하여  타인의 명예 또는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

 파악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표적인 인터넷 마녀사냥 사건들 을 알아봅시다!




좀 오래된 사건들이긴하네요.
 그래도 한 눈에 흐름을 쫙~ 볼 수 있어서 좋죠??

그래도 최근걸 원하실거 같아서~
몇 년 사이 대표적 사건들을 조사해왔습니다.
살펴봅시다.



#1.  최진실 자살사건



 
정선희가 촛불집회를 폄하 하는 발언을 하자 네티즌들은 정선희에게 악플을 달기 시작함
안재환 사업이 어려워지기 시작함 -사채 빛을 쓰게된 안재환 결국은 자


안재환 사망 이후 최진실이 안재환에게  25억에 다다르는 사채를 빌려주었다는 루머가 퍼지기 시작함
최진실에게 악플이 달리기 시작함
2008102일 최진실 결국 자살함


 

최진실 사망 이후 최진실의 자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추정되는

최진실 사채설의 유포자 백모양에게 악플이 쏟아지면서 또 다른 마녀사냥이 시작됨.







#2. 강의석 사건

 
강의석이 200810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서해교전 전사자들의 죽음을 개죽음이라고 표현함
네티즌들의 악플이 폭주하자 싸이월드는 강의석의 미니홈피 방명록과 게시판기능을 막아버림


이것말고도 여러 사건이 많았죠.
코요테의 빽가 나이트클럽 사건도 있고,

또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도 부분적으론,
 인터넷과 마녀사냥의 한 예였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인터넷에서의 언변은

현실공간에서 유통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전파되기 때문에, 

일반 비판이나 범죄 보다 빠르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재생산
, 복사, 퍼나르기(소위 ) 되어 확대될 수도 있구요. 

그리고 포털사이트의 기사, 게시판, 댓글, 개인들의 블로그, 카페, 미니홈피 등으로 파급 증대

사회적 현상,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증가, 빈부격차와 소외감, 쓰레기 정치판 등으로도
더욱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반년 전, 이런 판결이 있었죠.

너무 길어서 생략하니, 자세한건 한 번 찾아보세요~ 근데 다들 알 것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우리가 tv팟에서 너무 심한 댓글을 삭제하는 것이나, 조심하는 것도 그것의 일환이라고 생각하니깐요. ^^

 이렇듯이, 이젠 네티즌만이 아닌
인터넷 포털의 책임도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내린 종합적인 결론은 이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누구나 아는 결론일 수도 있어요. 식상할 수도...)

하지만 문제는 이렇게 다들 아는 기본적인 것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 이렇게 집고 넘어가서,
모두들 저 포함해 다시 보고 유념하고, 우리부터라도 더 잘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이 가능하다면, 좀 퍼져서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겠다면 좋겠네요~



올바른 인터넷 이용과 활용 능력, 사이버 공간 특성의 이해,
 
정보통신 윤리에 대한 의식의 확산이 필요
인터넷 환경의 순화가 필요
인터넷 활용이나 사이버 폭력에 대한 정확한 실태파악
피해예방 및 대응 방법과 피해 유형별 사례중심의 구체적인 지도자료 개발
인성교육 차원의 네티켓 교육을 강조하는 것이 필요
사이버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이버 폭력은 좀 더 새로운 인식에서 새로운 개념들이 동원돼야 할 필요성

더불어, 사람들의 합의점을 도출해서 법적 및 제도적 보완이 요구되어야 할 것
이란 것입니다.


모두가 노력해야겠죠?
앞으로 인터넷 마녀사냥이 없는 좀 더 멋진 세상이 되기를 바라면서

그럼, 저의 발표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드럼소녀
2009.09.23 16:18 분류없음



예전에 한번 말씀드렸던 게임이예요~
제가 일본어판으로 가지고 다녔을 적에는 
주변에 DS 없는 지인들에게 기어코 DS를 사게 만드는 게임이었습니다 ㅋ
posted by N:D
2009.09.21 19:49 이슈를 말해죠~/기타

1. SPA 패션이란?

 SPA(Spacialty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란 기획부터 디자인 · 생산 · 유통 · 판매가 모두 한 회사의 지붕 아래에서 이뤄지는 것을 말한다. 모든 공정이 일괄적으로 이뤄짐으로써 저렴하고 트렌디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급변하는 유행에 맞춰 새로운 아이템을 빠르게 선보여 패스트패션(Fast Fashion)이라고도 한다. 요즘처럼 세상이 어지럽게 돌아가는 시대는 없었을 것이다. 어느 분야나 그렇겠지만 유행에 민감한 패션분야는 특히 두드러진다. 이러한 이유로 유행에 가장 먼저 발맞춰가는 브랜드들이 존재한다. 바로 지금부터 알아볼 'SPA브랜드'라 불리는 이들이다. 수시로 신상품이 발매되며 착한가격이라 불리는 이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2. 대표적인 SPA 패션


Ⅰ. UNIQLO



일본의 SPA브랜드인 유니클로는 정말 저렴한 가격의 브랜드이다. 유니클로는 트렌드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베이식 캐주얼이 모토다. 2005년 오픈하며 SPA브랜드의 입지를 먼저 다진 유니클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스타일링 활용도가 높은 베이식 아이템이 많아 10~50대의 기호를 아우른다. 특히 보온상품인 히트텍 등 신소재 개발로 유명하다.


그렇기 때문에 유니클로의 매장에 가보면 알겠지만 프린트된 상품보다는 원색이나 모노톤의 색만을 사용한 심플한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으면 좋은 티셔츠, V넥티셔츠, 카디건 등을 구입하기에 알맞다.


올해 유니클로에 가장 큰 빅뉴스라면 유니클로를 통해 컴백하는 'Jil Sander'일 것이다. 프라다 그룹에 매각되어 물러난 'Jil Sander'가 컴백한다니 미니멀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패션 피플들을 더욱이 반가운 소식일 것 같다. 유니클로답게 'Jil Sander'와의 콜라보레이션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이라고 한다. 10월에 우리나라에 들어온다니 유니클로 매장 앞은 문전성시를 이룰 것이 분명하다.

Ⅱ. ZARA



스페인의 SPA브랜드 ZARA는 일주일 안에 매장에 있는 모든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시로 매장안의 모든 제품의 자리를 변화시킨다.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가격이 그다지 착하지 않은 브랜드가 있는데 그 브랜드가 바로 ZARA이다. ZARA는 우리나라에 들오기 전부터,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럽에 다녀오면서 꼭 사오는 브랜드로 입소문이 나있었던 영향이 아닐까 한다. SPA브랜드라 해서 막 사들일만한 가격은 아니란 뜻이다.


ZARA는 캐주얼은 물론 슈트를 비롯해서 구두에서 악세서리까지 모든 물품을 취급한다. 그렇기 때문에 유니클로 보다는 더 세련되고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어두운 조명 속에서 ZARA의 의상들을 보다보면 명품매장에 뒤떨어지지 않는 느낌이 든다. SPA브랜드 중 가장 세련된 브랜드라 생각된다.

Ⅲ. H&M



H&M은 스웨덴에서 넘어온 브랜드이다. 아직 우리나라에 상륙하진 않았지만 2010년 3월이면 명동 눈스퀘어에 입점한다고 한다. 감각적인 H&M의 의상들은 곧 우리나라에 상륙한다는 기대감을 더욱 심화시킨다.


H&M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매년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을 이룬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굉장한 인기를 끌었던 'Karl Lagerfeld'와의 콜라보레이션은 환상적이었다. SPA브랜드다운 저렴한 가격에 'Karl Lagerfeld'이 이끄는 'CHANEL'느낌의 의상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기 때문이다. 'Karl Lagerfeld'는 역시 소비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Ⅳ. GAP



GAP은 알다시피 미국의 브랜드이다. 이미 우리나라에 매장이 입점한지도 꽤 되었기 때문에 가장 친숙한 브랜드이다. 미국의 브랜드답게 미국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GAP도 유니클로와 마찬가지로 베이직한 아이템들을 구매하기에 알맞은 브랜드이다. 그 중 셔츠와 치노팬츠가 가장 눈에 띈다.


심플한 스타일을 즐기는 이라면 안성맞춤일 듯하다. 하지만 GAP 또한 그다지 싼 가격은 아니라는 사실을 염두 해두면 좋을 것 같다.

이 외에도 TOPSHOP, MANGO, MUJI 등의 많은 SPA브랜드가 있다. 지금까지 알아본 것 같이 빠르게 변화하고 빠르게 도는 유행에 맞춰 SPA브랜드를 애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명품과 함께 조화시켜 코디하는 것도 유행을 선도하는 좋은 방법일 것 같다.

 

posted by 신군인데
2009.09.21 03:01 이슈를 말해죠~/기타

당초에는 숨은 전공(?)을 살려
애니 커뮤니티계의 "작붕 찾기 놀이"라는 것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했습니다만

스스로가 제대로 된 애니 오덕이 아닌 관계로,
문제가 되는 이미지들을 보고서 배꼽 잡고 웃으면서도,
지식이 없으니 차마 다른 이들한테 설명을 제대로 해낼 자신이 없다는 딜레마에 빠져서
그만 고이 접어버렸습니다.

...조사해놓은건 아까우니 언젠가 숨돌리기용으로라도 올리도록 할게요.





소재가 떨어져서 아 이제 어떡하지 하고
좌절하던 중, 요 근래 계속 마주치던 포스터 하나가 생각났습니다.






 

한강진역에도 이거 하나 붙어있었고
한강진역 가는 길에도 안내판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



아무튼 그렇습니다.

9월 22일은 "차 없는 날"이라고 해서,
오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 일부 거리의 일반 차량출입을 통제하고
오전 출근길 서울시 대중교통은 전면 무료화하며,
한편, 통제구간에서는

환경사진 전시회 & 길거리 공연
 이색자전거 전시ㆍ시승회
인라인ㆍ스케이트보드 등 무동력 교통수단 체험회


등등의 행사를 연다고 합니다...






이 '차 없는 날' 행사, 전 올해 처음 봤다고 생각했더니,
1997년 프랑스 라 로셸의 시민들이 승용차 운행을 자제하는 운동을 펼치면서 시작된 건데
현재는 전 세계 40여개국 2천100여개도시로 확산된 범세계적 운동이더군요.
우리나라에서도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해 왔다고 합니다.

http://blog.ohmynews.com/comicbike/161566

2009 차 없는 날’의 주제는 “도시기후개선”으로서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시대에 도시민들의 기후변화 및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승용차보다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지난해 ‘서울 차 없는 날’엔 시민고객들의 적극적 동참과 대중교통 이용 실천으로 승용차 이용률이 21.9%까지 줄어 통행속도가 4.3% 향상됐으며, 대기 중 오염물질도 최대 20%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게 대략적으로 찾아본 목적과 작년 성과였습니다.
일단 보도자료만 봐서는 대단한 성과들이네요.



근데,
제가 저 위의 포스터를 지하철에서 발견하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이,

"...난 죽었다."

였거든요.




...아무리 취지는 좋다 치지만
일단 사람들이 얼마나 신경을 써서 승용차를 안 타고 나올 것이며
승용차를 안 타고 나온다고 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안그래도 쩌는 3호선에 올라탈 것이며

평소 교통량 많은 저 구간(테헤란로 및 종로)을 통제하면,
우회도로의 정체는 얼마나 더 심해질 것인가 !!!

...라는 걱정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저런 연유로,
예년에는 차 없는 날 행사가 어떻게 운영되어 왔고
사람들 반응은 어떠했는지 조사해봤습니다.
저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없나 궁금했거든요.






"차 없는 날, 없어진 어처구니, 그 황당함..."
http://knowledgejockey.net/80
차량 다니는 건 그대로였거니와, 종로거리에서는 차는 물론이고
사람이나 자전거도 못 다니게 해놔서 캐짱 불편했삼 !!!


"'차 없는 날' 언론반응 너무 식상하다"
http://blog.ohmynews.com/comicbike/154028
차 없는 날 전후로 언론반응이 매년 똑같아서
비싸게 하는 행정 치고는 별 이펙트가 없는 것 같다.


"9월 22일 서울 종로 거리 차 없는 날?"
http://smallgift.tistory.com/526
버스는 멀쩡하게 다니게 할 거면 승용차 없는 날이라고 해야,
진정한 차 없는 날은 사람들이 마음껏 도로를 다닐수 있어야 함.


"9월22일에는 자동차 열쇠를 두고 나오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20399
아고라 네티즌 청원입니다.
1000명 못 채우고 실패했네요.


"[차 없는 날]'서울 발걸음의 날'이나 '서울 자전거의 날'은 어떨까?"
http://bluebird731.tistory.com/202
도심이 한적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여기저기 블로그 포스팅들을 조사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1. 참가하자는 포스팅은 많은데 후기가 참 없다?

예상보다 감상 및 의견 글이 지나치게 없더군요.
특히 검색결과의 대부분은
9월 22일이 차 없는 날이니까 우리모두 동참하자~
이런 내용이었지, 그 날의 결과가 좋았다나쁘다 등의 포스팅은 거의 찾지 못했습니다.

그만큼 화제 조성에도 실패했다는 건지,
어떤 감흥을 주지 못했다는 건지.

특히, 1시간 지하철 타고 다니는 저로선
그 날 대중교통이 혼잡했는지, 평소같았는지 궁금했단 말입니다 !!! orz




2. 행사 많이 했다며, 사진은?




'차 없는 날'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런 멋진 사진도 있었는데 말이죠 ...

개인 블로그 등에서는, 이런 거리 행사에 관한 사진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어째서일까요 ...





3. 어쩐지 주객전도된 행사.

원래 이 행사는 프랑스에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운동을 시작되어서
지금도 전 세계에서 시민단체가 주체가 되어서 열리고 있는 행사입니다.



해외의 9월 22일, '차 없는 날'의 모습입니다.

이미지 검색결과 화면 :
http://images.search.yahoo.com/search/images?p=car+free+day&ei=UTF-8&rd=r1&meta=vc%3Dkr&fr=yfp-t-501&fr2=tab-web&xargs=0&pstart=1&b=21&ni=20



해외의 '차 없는 날' 행사 사진은
왠지 '특별하지 않은' 일상 같은 소박한 느낌이 나는 반면,
서울의 '차 없는 날' 사진들은 돈 좀 들인 티 나는,
 화려하다는 인상을 받는 건 저뿐인걸까요?






정부가 마련해 준 세트장에서 시민들이 놀고 있는 듯한 ㄷㄷ
(역시나 공식 홈페이지의 홍보성 사진입니다)



이런 취지 좋은 행사라면
시민이 주도하여
시민이 참가하고
 시민이 감흥을 얻는
 그런 선순환이 되는 것이 바람직할텐데요.

2008년 버스운송회사의 9월 22일 차 없는 날 '손실 요금은 ‘9억6천2백만원’이라는데
이게 다 서울시민 세금으로 보상되었겠죠.
'환경 생각해서 승용차 타지 말자'는 캠페인값 치곤 비싸긴 하네요.  훗.



오늘 과거 자료를 대략 훑어본 감상으로는,
우리나라의 '차 없는 날' 행사는 비교적 정부 주도성이 큰 편인데,
여기에 정부가 투자하는 예산이나 인력에 비해서는
'시민들의 마인드 변화를 노린다'는 부분에서
효과가 참 미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뭐 작년까지야 그랬다 치고,
올해 2009년 차 없는 날 행사는 과연 어떨까요.

승용차가 없어진 거리에서 예년처럼 각종 행사가 치뤄질 예정이라고 하는데,
시민들 반응이 좋다면 관련 후기나 사진 등도 많이 올라오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



반응이 좋다면 말이죠 ... 훗.








posted by N:D
2009.09.18 06:33 분류없음

 

남극세종과학기지에서 야만적인 폭행사건이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더욱 세종기지 측은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는 의혹을 받고 있어 파문이 더 커지고 있다.

지난 7월 21일 밤 11시 35분쯤 세종기지 주방장 A(38)씨는 기지 생활관 1층 식당에 술에 취한 박모(46) 총무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이같은 사실은 피해자 A씨가 당시 CCTV 녹화화면을 핸드폰에 촬영한 뒤 이를 언론에 공개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영상속에 박 총무는 A씨를 거세게 밀어서 넘어 뜨린뒤 의자와 식당집기를 잡히는대로 집어던지고 주먹과 발로 폭행했다. 박 총무는 옆에서 말리던 다른 직원을 업어치기로 바닥에 내동댕이 치는가 하면 양주를 담는 얼음통으로 A씨의 머리를 내리치기도 했다.

A씨는 박 총무의 무차별한 폭력을 처음에는 반항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박 총무에게 완전히 제압당해 반항조치 못한채 때리는 대로 맞기만 했다. 마지막에는 폭력을 견디다 못해 도망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2일 귀국한 A씨는 <월간조선>과 인터뷰에서 “박 총무가 주방까지 쫓아오면서 ‘칼로 찔러 죽여버린다’고 해 새벽 4시까지 창고에 숨어 있었다”며 “박씨가 새벽 3시쯤 방송으로 ‘30분 여유 준다. 빨리 내 앞으로 와라, 안 그러면 죽여버린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A씨는 “박 총무는 2년 전에도 폭력을 휘두른 적이 있다고 한다”며 “세종기지에서는 매년 폭행사건이 발생한다고 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정작 세종기지측은 폭행 장면이 담긴 CCTV 화면을 삭제하는가 하면, 세종기지 단장이 폭행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말라는 각서를 강요하는 등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A씨는 17일 MBC <뉴스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세종기지 진모 단장이 외부에 알리지 말라는 각서를 요구하는 대화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A씨가 귀국후 언론 등에 폭행사실을 알리면서 본격적인 법적대응 움직임을 보이자 극지연구소측은 뒤늦게 폭행한 박모 총무를 해고하는 등 뒤늦게 사태 수습에 나섰으나, A씨는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및 경찰 수사의뢰 등을 하고 나서 파문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남극세종기지에는 현재 19명의 대원들이 근무중이며, 1년마다 순환근무를 하고있다.

기사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4774



이게 요즘 나오는 뉴스입니다. 어떻게 보면 큰 이슈인데 왠지 점점 묻히고 있는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그리고 제가 서핑중에 발견한 위 사건에 대한 뒷이야기입니다. 현재 세종기지에 근무하는 분과의 메신저
 대화내용이라는군요.

다들 성인이시니 판단은 알아서...
나름대로 이유도 있겠지만, 어쨋건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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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종기지 월동차대에 친한 동생이 대원으로 가있는데

메신져로 얘길 나눠봤습니다.

아무래도 클리앙에 관련 기사도 올라오고 댓글도 많이 달려서 관심들이 많으신것 같아 대화내용 첨부해봅니다.

대화내용은 프라이버시나 신분이 노출될수 있는 부분, 비속어와 "ㅋㅋ" 정도만 편집했습니다.
사건에 관한 내용은 전혀 손대지 않았습니다.

댓글을 보니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신것 같은데, 이글은 폭력을 정당화하려고 올린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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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말 :
괜찮아?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머가

님의 말 :
오늘 뉴스 나왔던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봤어?

님의 말 :
ㅇㅇ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ㅡㅡ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아,,씨@

님의 말 :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지금 보니까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여기저기 졸@ 많이 덥썩 무는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나도 그거 봤는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조@일보꺼 본거야?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http://news.조@.com/site/data/html_dir/2009/09/17/2009091701551.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1&Dep3=h1_03

안전하게 링크 열기

님의 말 :


님의 말 :
사실과 달라?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폭행사실은 맞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때린건 맞는데,

님의 말 :
ㅇㅇ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 이전의 과정들이 참 안타까워,

님의 말 :
왜?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전부 인터뷰는 주방장 입장에서만 쓴거 보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형도 저 기사보고, 주방장 불쌍하다고 생각했겟지,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때린건 잘못한건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근데, 이전의 과정들이 전혀 안적혀있네,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주방장도 문제 디게 많았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심각하게 많았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러니 4월중순에 대원들이 내보내자고 탄원서를 쓴거지,

님의 말 :
아...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괜히 썼겠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여기 다들 사회경험있고, 공무원에, 연구원에 다들 각 업무에서 전문가들이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경력 화려한 사람들인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주방장이 디게 심각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 일본에 그 머지,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방안에 처박혀서

님의 말 :
아.....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안나오는사람

님의 말 :
히키고모리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밥할때 아니면 절대 밖에 안나와,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갇혀있으니까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군대에서도 보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가끔 격려차원에서 파티도 하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러자너,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체육할동도 하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근데 그사람 언제나 열외할려고하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평일이나 주말에도 밥 하는 시간아니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절대 방에서 나오질 않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건 사람스타일이 그렇다 쳐도,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주방장이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음식을 하는건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여기에서 16명의 음식을 책임지는거거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여기에 1년동안 보내는 음식 재료들은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한국에서 최고급만 보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내가 한국에서 먹기 힘든 재료들도 엄청 많이 왔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랍스타나, 꽃게 몇백마리도 있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해삼도 최고급으로 들어오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근데, 할줄을 몰라, ㅡㅡ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실력이 전혀없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대원들 몰래,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런 비싼 음식들 소각장에 태워 버려

님의 말 :
왜?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자기가 할줄을 모르거든 ㅡㅡ

님의 말 :
아....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것도 있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또 만드는 음식의 양은 졸라 적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래서 대원들이 요구를 하거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17명분 이지만 그래도 넉넉하게 22인분정도는 해서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넉넉하게 먹자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라고 말하면,

님의 말 :
ㅇㅇ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ㄴ ㅏ 는 국민의 세금으로 산 음식들을 버리기 싫습니다'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이런말 한다니까, ㅡㅡ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뻔히 보이는 거짓말들을,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이런게 한두게가 아녀,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어떤날은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기지에 막내가 있거든

님의 말 :
그래서 지금 분위기는 어때?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27살인데,

님의 말 :
ㅇㅇ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기지 분위기는 개판이지 머,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막내가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식혜를 만들었어

님의 말 :
ㅇㅇ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래도 밥먹고 식혜 한잔씩 하면 좋잖아,

님의 말 :
ㅋㅋ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원래 그런것도 주방장이 간식이나 입가심으로 만들어야대는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절대 안만들거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막내가 밤에 만들었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근데 막내가 국자를 모르고 치우질 않았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다른건 다 치웠는데,

님의 말 :
ㅇㅇ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국자만 모르고 만들던 자리에 뒀는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구석으로 몰고가서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거 가지고 졸라 갈궜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대원들이 다같이 먹을려고 식혜만드는건데,

님의 말 :
군대같구나...;;;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근데 그게 우린 전문가가 아니니까 가끔 한두개 실수할수도 있는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깜빡해가지고 국자를 안놀수도 있는거지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걸가지고 구석에 데리고 가서 갈구냐, ㅡㅡ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하여튼 성격이 졸라 문제가 많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근데 불쌍한 사람은 진짜 진@@ 대장님이여,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제일 안댔지,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원래는 분위기 졸라 좋아,

님의 말 :
기사보니간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리고 서로 싸우는 일도 많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어느 차대나 다들 있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작년에도 폭행 사건 있었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제작년에도 있었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 제제제작년에도 있었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대원들이 주방장 욕하고 내보내자고 그럴때,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대장님이 주방장 편에 서서, 그래도 우리 같은 월동차대니까 끝까지 같이가자,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음식이 좋지 않아도, 이해하자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하면서 데리고 온거여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원래 3월에도 문제가 심해가지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극지연구소에서,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지금 주방장 내보내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다른 주방장 보내준다고했는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대장님이 그걸 막았거든

님의 말 :
아...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지금 주방장 음식은 그렇지만 우리 대원이니까 우리가 끌고 가겠다,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때 주방장도 자기도 더 남고 싶다고 해서, 대장님이

님의 말 :
근데 왜 그런식으로 기사가 났을까....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극지연구소에서 내보낼려고하는걸 막은겨,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근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폭행 사건이란게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피해자 위주자너,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나가면서도 졸@ 도발적으로 하고 나갔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나가기전에,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마지막 한마디가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니들끼리 이제 잘먹고 잘살아라,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러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래도 주방장을 신경쓰는 사람이 몇명 있었거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나도 주방장 형 인간적으로 불쌍하니까 신경써줬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여기에 있었던 일들 그래도 좋은 추억 많이 남기고 가라고 말하니까

님의 말 :
ㅇㅇ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4년전에 죽은 전재규 대원 알지?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한명 죽은 사람

님의 말 :
ㅇㅇ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래도 고 전재규 대원한테는 인사하고 가래니까, 댔습니다, 지들끼리 밥은 알
아서 해먹겠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이런말 하고 나갔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근데 루리@이나 디@같은데 보니까,

님의 말 :
ㅡㅡ;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전부 주방장 편이네,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폭행이 잘못 대었기는 한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안타깝따,

님의 말 :
아무래도 기사가 그런식으로 나갔으니...

님의 말 :
지금 분위기 어때?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대장님 솔직히 완전히 뒷통수 당한겨

님의 말 :
위에서 갈구나? 군대처럼?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나갈때까지 졸@ 신경써준건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아녀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런건 없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여기에 절대적으로 위아래는 없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다들 각자 다른 분야기 때문에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막내가 26살이고 최고 나이 많은 형이 48인가 그런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서로에게 말조심 해야대고, 막말 못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각자 다른 분야 전공이니까

님의 말 :
ㅇㅇ

님의 말 :
암턴 알았따

님의 말 :
고생이 많네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근데 여기서도 졸@ 고생이여 지금

님의 말 :
ㅡㅡ;;;;

님의 말 :
ㅇㅇ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디게 웃긴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대장님이랑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m@@랑 전화 인터뷰 했다고 했자너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근데 대장님도, 배울건 다 배운분이거든

님의 말 :
ㅇㅇ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서울대 학사 석사 박사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테크트리,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미국에서 포닥 1년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당연히 개념이 많으신 분인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인터뷰를 하면서 물어보셨어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혹시 지금 대화내용 녹음대고있냐고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러니까m@@에서 녹음 대고있대

님의 말 :
ㅇㅇ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지금 피해자의 말만 들어보는거지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사건으 ㅣ정황에대해서는 안물어보는거 같은데,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나중에 보도나올때 너무 편향적으로 나오진 않을까 라고 물으니까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자기들도 다 생각이 있다고 중립적으로 기사 내보낸다고 했대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그러면서 뒷통수네

( 아침점심저녁으로 허경영허경영허경영 ) 님의 말 :


님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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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park&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981




posted by 시크민트
2009.09.15 00:24 이슈를 말해죠~/게임
=====================================
1. 웹게임은 무엇인가?
2. 현재 우리나라의 웹게임 현황
3. 웹게임에 주목해야하는 이유
4. 간단한 웹게임 맛보기
=====================================




1. 웹게임은 무엇인가?

웹게임(Web browser based game, 웹 브라우저 기반 게임)은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즐기는 게임을 말한다.
(
http://ko.wikipedia.org/wiki/%EC%9B%B9%EA%B2%8C%EC%9E%84)







2. 현재 우리나라의 웹게임 현황

국내에서의 웹게임의 현재 위치는 그다지 크지 않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웹게임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이어지면서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어 국내에서도 웹게임에 대한 관심은 매우 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요 퍼블리셔를 중심으로 웹게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면서 해당 사업을 구축하기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기업 중 일부는 이미 웹게임을 개발, 혹은 서비스하고 있어 시장 선점을 위해 서두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양이 낮고 접근이 용이한 웹게임의 특징을 고려해 시장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블루오션 게임으로 주목하고 있다. 무엇보다 웹게임은 온라인 플랫폼을 주축으로 게임 산업이 활성화된 국내 시장에 지속적으로 보급된다면 발달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 엔씨소프트 : 최근 게임 출시를 확정짓고 유명 웹게임의 한글화를 진행 중이다. 중국산 전략 웹게임 2종을 선보일예정인 엔씨소프트는 적어도 올해 안에 게임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대형 게임 회사인 엔씨소프트가 이런 것까지 하느냐는 주변의 우려도 있었지만 시장성을 감안하면 진행하는 게 맞는 것 같다"는 견해를 밝혔다.

- 넥슨 : 중국산 웹게임을 수입, 최근 게임산업 내 틈새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는 웹게임 시장에 진출한다. 최근 중국의 게임사 플레이타운과 MOU를 체결, 웹게임 '열혈삼국'을 서비스하기로 결정했다.

- CJ인터넷 : 더파이브 인터렉티브의 인기작 '칠용전설'을 넷마블에 채널링 한데 이어 '카오스로드'의 채널링을 준비중이다.

- NHN : 중국에 '칠용전설'을 서비스 중이고 역시 조만간 웹게임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 기타 : 조이맥스는 개발 중인 전략 RPG 웹게임 '로드워(Lord War)'의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소노브이는 주력작인 MMORPG '베르카닉스'의 웹게임 버전을 12월 출시될 온라인 버전보다 3개월 가량 먼저 서비스 할 예정이다.
A3 로 유명한 액토즈소프트는 중국 샨다에서 개발한 웹게임 '종횡천하' 국내 판권을 구입,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삼국지를 소재로 한 이 게임은 기존 웹게임과 달리 전투 화면이 실제로 구현되어 다른 웹게임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며, 액토즈소프트는 종횡천하 외에도 2-3개 웹게임의 판권을 확보한 상태여서 차후 시장이 확대되면 지속적으로 웹게임을 서비스 한다는 계획까지 세우고 있다.







3. 웹게임에 주목을 해야하는 이유

(1) 시장성 : 한국에 비해 인터넷 회선 속도가 늦고 사양이 낮은 해외 시장에서는 웹게임이 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다이제스트가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PC 기반 온라인 게임을 조사했을 때도 '클럽펭귄'(Club Penguin), '도퍼스'(Dofus)' 등의 웹게임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을 정도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 이지만 '칠용전설'이 월 평균 3억 정도의 수익을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웹게임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웹게임의 특성상(적은 개발/서비스 비용) 여러가지면에서 시장성이 좋다고 판단된다.

(2) 잦은 접속으로 인한 Page View 효과 : 포털에서 접속자나 Page View 증가만큼 높은 홍보 효과는 없다. 웹게임의 특성상 모든 게임 활동이 웹에서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Page View에 민감한 포털 사이트들에서 서비스 한다면, 높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 게임과 관련된 커뮤니티까지 제공된다면, 포털에서의 체류시간을 더 늘어나도록 유도 할 수 있다.
 
(3) 웹게임을 이용한 부가가치 창출 : 웹게임의 특성상 대기 시간이 많다. 이때 포털 내에서의 다른 서비스/컨텐츠를 이용하도록 유도한다면 PV로 인한 수익성이 크게 증가할 것이다. 웹게임 그 자체로는 수익원이 낮을 수 있지만, 그 부가가치는 높을 수 있다는 것이다.







4. 간단한 웹게임 맛보기 (http://7th.webgamech.com/index.html)


현재 나는 웹게임을 실제로 플레이 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공한 웹게임인 '칠용전설'을 시작한지 6개월 정도 되었다. 처음에는 별로 움직임도 없고, 그래픽도 화려하지 않는 관심 없는 게임이였다. 하지만 친구가 "이 게임은 무설치에 너가 잠깐 잠깐 들어가서 관리만 해주면 알아서 돌아가는 게임"이라는 설명에 공부 하다가 쉴 때, 잠시 하려고 시작하였으나,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란걸 깨닭았을 때, 나는 잠을 2시간씩 끊어서 자고 있었다. 그 이유는 웹게임이라는 특성상 잠깐 보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게임을 안하는 순간에도 다른 유저들은 게임을 하고 있어 나의 성에 침략해 올 수 있기 때문에 결국은 24시간 컴퓨터만 쳐다 보면서 모니터링을 해야만 했다.




현재 6서버까지 열려 있으며, 나의 서버는 4서버 천사의 성이다. 서버당 인원수는 약 만~만오천명 정도 이다 : )




기본적인 화면이며 이곳에서 건물을 짓고 발전을 할수 있으며, 병력을 뽑거나 영웅을 훈련할 수 있다. 건물을 짓거나 영웅이 사냥을 하거나 훈련을 할때에는 시간이 표시가 되어 다른 일을 하다가 그 시간에 맞춰서 오면 된다. 




역시 다른 게임과 마찬가지로 각각의 영웅들에게는 무기와 각종 아이템들을 장착할수 있고, 레벨이 높아짐에 따라 거느릴수 있는 병력의 수가 점점 늘어나게 되어 공격력이 강해진다. 아이템은 종류별로 청동보물상자, 백금 보석상자, 황금 보물상자, 미스릴 보물상자에서 얻을 수 있는데 이 때 보물상자를 열수 있는 열쇠는 유료 아이템으로 캐쉬를 충전하여 구입하여야 한다. 부분 유료화 게임인 것이다. 아니면 시장에서 다른 유저와의 거래를 통하여 얻는 방법도 있다. 현재 아이템 거래 싸이트인 아이템베이, 아이템매니아를 통해서도 거래가 되고 있다.




맵에는 사냥터와 악마성이라는 곳에 중립 몬스터가 존재하여 전투를 통해 영웅들의 경험치를 얻거나 아이템을 얻을수 있다. 물론 다른 유저의 성도 표시가 되어 침략할 수 있으며, 본성이 아닌경우 다른 유저의 성도 빼앗거나 뺏을 수 있다. 그래서 길드 시스템이 아주 잘 발달되어 있으며, 전쟁은 길드 단위로 진행되게 된다. 전쟁이 벌어지게 되면.. 잠은 다 잔거다..-_-;;




역시 웹게임의 한계상 비주얼 적인 요소에 약할 수 밖에 없다. 이런점을 보완하기 위해 랭킹페이지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실시간 반영이 되며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 매우 다양한 분야에 걸쳐 랭킹이 제공되기 때문에 하루 하루 게임을 하고 랭킹을 확인하며 게임의 즐거움을 깨닭고 목표도 세운다. 현재 나의 랭킹은 62위이다. 많이 떨어졌다...-_-;;



공성 시스템도 있다. 5개의 성이 존재하게 되며 길드 단위로 점령이 가능하다. 성을 점령하게 되면 그 성에서 주어지는 특수한 이익을 얻게 되며, 공성전은 10일정도의 단위로 이루어진다. 칠용전설에서의 전투의 양상은 개인과 개인의 전투, 길드와 길드의 전쟁, 공성전 이렇게 나누어 진다. 레벨이 높다고 방심해서도 안되며, 레벨이 낮다고 무조건 전투에서 지는 것도 아니다. 치밀한 전략과 인내심이 승리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게임의 묘미도 거기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게임에서의 의사소통은 메세지 기능이 있어 유저들간에 주고 받거나, 서버의 메세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웹게임의 특징인 게시판이 매우 활성화 되어 수시로 확인, 의사소통 할 수 있으며, 길드에 속할 경우 길드가 정한 채팅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유저들과 대화 할 수 있다.


유저층은 10대 부터 40대 까지 고루고루 분포되어 있다는 것도 웹게임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다만 단점으로는 단순한 패턴으로 인해 여러가지의 이벤트와 퀘스트의 개발이 필요하며, 아직 부족한 기능들이 많이 있어 추후에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 되었으면 하는 점도 있다.


혹시나 이 포스팅을 보며,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에 칠용전설 홈페이지에 접속 하였다면.... 당신의 눈 밑은 검게 물들고, 24시간 컴퓨터를 보며 모니터링 하게 되고, 핸드폰 알람을 통해 자는 것도 끊어 자게 되며, 집에서 나가는게 싫어져 결국 친구를 잃게 될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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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크민트
2009.09.14 12:39 분류없음

 

광고에 대해 알아봅시다!

오홋~ +ㅁ+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항상 접하고 있는 많은 광고들~

그냥 우린 보고 듣고만 있었는데, 
광고 하나에도 많은 것들이 담겨져 있답니다.


 

오늘은 맛뵈기로 쬐~금만 알아볼건데요~

우선 광고의...
어원적 정의는
?

광고- '반복하여 부르짖음으로써 주의를 끌게 하는 것.' 이랍니다.


광고의 목적은 다 아시죠?

기업들이 자신의 제품을 널리 알려

제품의 판매를 증가시키고, 이윤을 얻기 위함. 입니다.

(예외도 있다- 공익 광고 등!!)

이론적인 것만 배우면 재미 없죠?
 

광고의 소구(표현) 방법 9가지를
             광고를 통해 배워봅시다!!

첫번째. 위협

일종의 불안이나 공포심을 조성하여 제품에 대해 관심을 유도하는 기법.

자신의 제품이나 브랜드가 그러한 위협을 해소시켜줄 수 있다는 기대를 갖게 하여 소비자의 수용을 이끌어 내야 함.

(못하면 소비자는 메시지를 외면하는 경향)

 

 위협은 적절한 수준에서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

 위협수준의 효과는 소비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



 

두번째. 유머

생활에서 익살스러운 농담이나 해학, 고상한 멋과 같은 것.

 발상의 기반이 유머인 광고.

 소비자로 하여금 호감을 가지고 받아들이도록 하는 능력

 

장점- 기억능력 증가 효과, 광고주에 긍정적 감정,

설득성 증가, 자사의 브랜드에 반박하지 않도록 주의 분산

 단점- 유머가 너무 지배적일 경우, 메시지의 이해에 부정적인 효과, 제품편익을 전달하지 못한다는 것. 싫증시 효과가 다른 광고에 비해 빨리 소멸되는 경향



세번째. 패러디

 문학이나 미술작품, 연극, 영화 등 예술분야에서

기성 작품의 문체나 운율을 교묘히 모방하여

과장이나 풍자로서 해학적으로 다시 만드는 것.

 소비자들로 하여금 제품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고

제품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킴


네번째. 온정

 직간접적으로 사랑 또는, 직접 또는 대리 사랑,

가족이나 우정관계를 경험함으로써

빠져들게 되는 긍정적이고, 온화하고 친근한 정서.

 우리와 같은 동양 문화권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음


다섯번째.

 성적소구 사용시 광고모델의 육체적인 매력에 주로 중점을 둠.

 눈길을 끄는데 유리.

 

많은 요소를 고려해야 함.

- 남자, 여자 선정적이라고 느끼게 되는 기준이 다름.

 상황과 제품에 따라, 국가나 지역의 문화적 차이도

 여러 가지 고려해 보다 신중히 사용-> 보다 긍정적인 효과



 

여섯번째. 비교

 동종의 제품이나 서비스군 내에서 자사 브랜드의 특성 강조를 위해 두 개 이상의 경쟁브랜드명을 자사 광고에 등장시켜 비교하는 것. 한 개 이상의 제품 속성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

 



 

일곱번째. 증언

 제품의 실제 사용자의 경험을 통해 제품사용을 권장하는 소구

 유명 모델을 이용할 경우 소비자들이 그 제품을 사용하면 유명인과 동일 시 될 것이라는 효과를 심어줄 수 있고, 무명 모델을 이용할 경우 광고가 아닌 실제 상황인 것 같은 효과를 거들 수 있음.



 

여덜번째. 생활의 단면

 제품이 생활의 문제점들을 해소시켜 주는 실제 생활 상황을 드라마 형식으로 제시하는 방법.



 

아홉번째. 실연

 제품의 성능이나 편익을 보여주는 효과적인 방법은 실연을 보이는 것.

 제품이 소비자에게 이익이 될 만한 차별성을 지니고 있다면 광고는 이를 시각적으로 설명하도록 노력해야 함.



 물론!!
범주에서 벗어나는 것도 있죠~
꼭 이 틀에서만 생각할 수는 없으니깐요!! ㅋ 그저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소구 방법들일 뿐!


앞으로 티비나 잡지나 어디서든 광고를 볼 때, 저건 어떤 광고구나 하고 생각해봐요
좀 더 재밌어질걸요~ 광고제작자의 머릿 속도 알 수 있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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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광고에 흥미가 생겼어요!!

        더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기본서는?
광고학개론

(그리고 도서관 가서, 검색어 광고쳐서 나오는 책 모두 추천이요~)


???

일단 관심이 중요!! 


티스토리 블로그 발표..


그럼 오늘은 이만~ 바이!!
posted by 드럼소녀
2009.09.01 23:49 분류없음
이 때부터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지요 ㅎㅎ
posted by katie.n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