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6 16:23 이슈를 말해죠~/연예


1. 별을 따다 줘 (sbs 월화드라마, 2010년 1월 4일 방송예정)

 

드라마 '별을 따다 줘' 는 부모의 죽음 후 다섯명의 입양한 동생들을 책임지게 된 보험사 직원 '진빨강' 과b생모에게 버림받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변호사 '원강하' 의 사랑이야기를 담을 예정입니다. 김지훈이 맡은 '원강하' 는 변호사로  잘생긴 외모에도 불구하고 출생에 대한 상처 때문에 주변 사람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인물로 자신에게는 '사랑' 이라는 감정이 없다 믿고 여자들과의 만남도 자신의 남다른 취미 생활을 위해 필요하다 생각하는 냉혈적인 남자죠. 그런 남자가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의 진빨강(최정원) 만나 변해가는 모습이 그려질 듯 합니다.


2. 제중원 (sbs 월화드라마, 2010년 1월 4일 방송예정)

한국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제중원에서 백정의 아들 황정(박용우) 이 양의를 배우는 성공스토리를 담은 작품입니다. '제중원'은 2008년부터 준비한 드라마로 mbc '하얀거탑' 의 홍창욱pd와 이기원 작가가 호흡을 맞췄으며 100억원대의 예산이 투입된 36부작 드라마입니다. 특히 주몽을 통해 안정적인 사극연기를 보여준 '한혜진' 은 제중원에서 통역을 하다 여의사의 필요성을 깨닫고 여의생이 되는 조선 첫 양의 유석란역을 맡았으며 황정을 사랑하고 제중원이 의술기관으로 자리잡도록 애쓰게 됩니다. 그리고 사대부 출신으로 서양 의학에 심취해 신분을 포기하고 서양 의사가 되는 의학생 백도양은 연정훈이 맡았습니다. 2년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박용우'의 거친 백정 연기가 새로운 스타일의 '메디컬 사극' 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원래는 9시 편성이었으나 '별을 따다 줘' 드라마로 한시간 뒤인 10시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3. 공부의 신 (kbs 월화드라마, 2010년 1월 4일 방송예정)



'천하무적 이평강' 의 후속 드라마인 '공부의 신' 은 일본 미타 노리후사의 만화 '드래곤 사쿠라' 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삼류 고등학교의 열등생들이 최고 명문대 특별반에 들어가 공부해 가면서 조금씩 성장할 내용을 담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파산 직전 병문고의 영어선생으로 초반에는 강도 높은 교육을 주장하는 카리스마 변호사였다가 냉혹한 교육현실 속에서 아이들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인물로 변해가는 강석호(김수로) ,  천성이 여리고 착해 계산적이지 못하지만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바를 끝까지 밀고 나가는 정의파 영어교사 한수정(배두나) , 중학교때 날라리 생활을 하며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한 후로 공부와 담을 쌓은 문제아지만 부모를 잃고 할머니 손에 자란 탓에 할머니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서서 할머니를 위해 공부를 시작하지만 자존심 강한 고집불통인 성격 탓에 강석호와 대립하는 황백현 (유승호) , 티아라 '지연' '고아성' 은 명문대 특별반 여학생으로 출연하며 선덕여왕에서 김유신 아역으로 등장했던 '이현우' 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홍찬두 역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4. 명가 (kbs1 주말드라마, 2010년 1월 방송예정)

kbs가 '천추태후' 를 끝으로 제작이 잠정 중단되었던 대하드라마를 1tv로 이동,'처음 선보이는 '명가' 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한 경주 최부자 집안을 소재로 한 드라마로 하얀거탑 이후 3년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차인표는 이 드라마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남자주인공으로, 한고은은 차인표의 정신적 후원자로 캐스팅 되었습니다. 차인표는 평소 가정적인 이미지와 따뜻한 선행을 실천하는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일부에서 '명가' 에 대한 정치적 의도에 대한 의견도 있지만 관계자는 드라마가 공개되면 알겠지만 그런 것과는 거리가 멀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존경할만한 인물이나 집안을 소재로 한 드라마를 시리즈로 선보일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명가' 가 kbs 대하드라마의 명성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드라마입니다.


5. 파스타 (mbc 월화드라마, 2010년 1월 방송예정)

선덕여왕 후속으로 일류 요리사를 꿈꾸는 여성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파스타' 는 열정적인 카리스마로 주방을 지휘하는 일류 요리사 최현욱(이선균) , 주방의 홍일점으로 초심과 열정으로 고난을 헤쳐 나가는 서유경(공효진) , 요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는 유명 요리사 오세영(이하늬) , 음식에 대한 독설로 주방을 긴장시키는 무서운 단골 손님 김산(알렉스) , 최현욱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게 될 부주방장 김석호(이형철)가 레스토랑 '라스페라' 를 배경으로 요리를 통해 일과 사랑을 가꿔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따뜻하게 그려갈 예정입니다. 주인공 이선균은 새 드라마 '파스타' 의 촬영 시작과 함께 득남을 해서 기쁘며 이 드라마가 자신의 아이처럼 소중한 기억이 될 거라 밝힌 바 있습니다.  이선균씨가 등장하고 또 음식이야기여서 그런지 커피프린스 1호점이 생각나네요. 그때는 참 자상하고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파스타'에서는 까칠남으로 변신한다고 하니 그의 연기가 기대됩니다.


6.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2 (mbc 수목드라마, 2010년 1월 방송예정)

2004년 방영된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의 시즌2인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는 '히어로' 후속으로 30대 중반의 세여자들이 새로운 삶을 깨우쳐 가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그릴 드라마입니다. '내조의 여왕' 을 연출한 김민식pd와 (결혼하고 싶은 여자,태양의 여자, 메리대구 공방전) 등을 집필한 김인영 작가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박진희는 연하남과의 운명적 만남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사회부 기자 이신영, 왕빛나는 오랜 연인과의 파혼으로 인생이 뒤바뀌는 웰빙녀 레스토랑 컨설던트 김부기, 엄지원은 지성과 미로를 갖췄지만 어딘지 덜 떨어진 매력이 있는 동시 통역사 정다정역을 연기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남자 주인공 김범은 부모의 불화로 일찍 철이 든 24살 명문대학생이자 작곡가인 하민재역을 맡아 사랑을 믿지 않지만 12살 연상 방송기자 이신영(박진희)를 만나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최철호는 훈남 한의사 나반석역으로 김부기(왕빛나)와 얽히게 되고, 이필모는 이신영의 전 애인인 항공사 부기장 윤상우를 연기합니다. 3인 3색의 사랑,일에 대한 이야기가 다양하게 펼쳐질 듯 합니다.


7. 추노 (kbs 수목드라마, 2010년 1월 6일 방송예정)

역사조차 담지 못했던 쫓고 쫓기는 두 남자의 목숨 건 추격전을 그릴 드라마 '추노' 에서 장혁은 조선 최고의 노비 사냥꾼 대길, 오지호는 강한 남성미로 여성을 사로잡을 카리스마 무사 태하역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분의 벽 앞에 가로막혀 대길과의 안타까운 사랑을 이루지 못한 채 우연히 만나게 된 태하와의 사랑에 흔들리게 되는 여주인공 혜원역은 이다해가 맡았습니다. 이 외에 김지석, 데니안,윤기원,김영애,공형진,이종혁,성동일등 조연들의 캐스팅 또한 화려합니다. 15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와 전국 곳곳의 로케이션 촬영, 제작진(한성별곡의 곽정환 연출, 7급 공무원 천성일 극본) 또한 막강하여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해 방영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8. 동방의 빛 (방송사 미확정, 2010년 3월 방송예정)


안중근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사전제작 드라마이며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와 사상을 담은 '동방의 빛' 에서 안중근 역은 이성재, 안중근의 첫사랑이지만 사랑의 결실을 맺지 못한 내연녀로 안중근의 독립 운동 후원을 돕는 기녀 장연희(이영아) , 안중근 아내(신은정) , 이토 히로부미는  신성일 , 명성황후 상궁(임성민) , 고종황제 조카 닝닝(서지영) , 호위무사 서우역은 안재모가 연기할 예정입니다. 이 드라마에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배우들이 많네요. 그동안 브라운관에서 보기 힘들었던 신성일씨가 이토 히로부미로 나오다니.. 안재모씨도 이 드라마를 위해 데뷔 후 처음으로 체중감량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동방의 빛'은 10월 촬영에 들어갔으며, 중국 등지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벌일 예정이랍니다. 


9. 동이 (mbc월화드라마, 2010년 3월 방송예정)


 '파스타' 후속드라마인 mbc사극 '동이' 는 조선 21대 영조 임금의 생모이자 19대 임금 숙종의 후궁이었던 천민 출신 숙빈 최씨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다룬 작품이며 (허준, 대장금, 이산) 이병훈pd의 신작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많이 받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14세에 보위에 올라 추락한 왕권확립에 성공하는 절대군주 '숙종' 역의 지진희는 탁월한 지도력과 추진력으로 신하들을 호령하는 카리스마 있는 군주의 모습과 한 남자로서 순수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동이' 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고, 엄격한 신분제의 굴레를 뛰어넘어 배움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바꾼 '동이' 역으로는 한효주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동이오빠인 동주와 죽마고우로 동주가 참수당할때 동이를 부탁받고 평생동안 동이를 지켜주며 사랑하는 차천수 역으로는 배우 '김강우' 가 물망에 올라 있습니다. 사극전문 이병훈pd의 작품이라 믿음이 있고, 그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지진희씨와  찬유 이후 한효주씨를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저 또한 기대하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일지매 이후 사극에 두번째로 출연하는 그녀가 연기하는 '동이'는 장악원( 조선시대 궁중에서 연주하는 음악과 무용에 관한 일을 담당하는 관청) 을 거쳐 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 역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사극발성 뿐 만 아니라 한국무용, 전통악기에 대해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일지매와는 또 다른 그녀의 사극연기를 볼 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10. 로드넘버원 (mbc, 2010년 6월 방송예정)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60년만에 이루어진 사랑과 우정을 그리며, 운명적인 한 남자의 사랑과 전우애, 그리고 희생을 통해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고 시대를 넘어서는 공감대를 형성할 '로드넘버원' 은 ( 천국의 계단,별을 쏘다) 의 이장수 pd와  (달콤한 인생,개와 늑대의 시간) 의 김진민 pd가 공동연출을 맡고,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드라마(개와늑대의 시간)의 한지환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가 되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로드넘버원'은 이장수pd가 3년을 준비했고, 10여 차례 수정을 거쳐 전체 16부 대본이 완성된 상태에서 내년초 촬영에 들어가고 6.25전쟁의 60주년인 6월에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목인 '로드넘버원' 은 1950년 한국전쟁 발발 당시 북에서 서울로, 남에서 평양으로 이동하던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뜻합니다. 전쟁을 겪으면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며 생존해 가는 남자주인공 이장우(소지섭) , 장우와 대립 관계에 놓일 폭력적이고 무자비한 성격의 무서운 내부의 적 오종기는 손창민이 맡았으며, 여주인공으로는 김하늘이 캐스팅 되었습니다.
 

◆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mbc주말드라마, 2010년 방송예정)


'보석비빔밥' 후속 드라마이며 고 박봉성 화백의 만화가 원작인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주인공 '피터팬' 최강타가 선과 악을 초월하는 신의 능력을 갖춘 뒤 세계마약조직을 상대로 벌이는 성인액션물이며 주인공으로는 송일국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장미와 민들레(mbc방송예정)

 

 '인연만들기' 후속드라마로 중산층 가정에서 자라난 세자매가 만들어가는 꿈과 사랑을 그린 작품입니다. 언니에게 컴플렉스가 있고 자기 주장이 강한 둘째역인 마야는 유동근,양미경, 문정희,이윤지와 호흡을 맞춘다고 합니다.

 

◆ 배용준,박진영이 만드는 화제의 드라마 '드림하이' 는 사건과 갈등속에서 성장해가는 연예예술학교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내년 상방기쯤 방영 예정이며, 주인공으로는 많은 아이돌 가수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 kbs가 2010년 한국 전쟁 60주년을 맞아 '전우'를 전격 제작한다고 합니다. 9명의 부대원을 주인공으로 한 '전우'는 한국판 밴드 오브브라더스로 볼 수 있으며 현재 캐스팅 작업중입니다. '전우'는 20부작으로 내년 5~6월 방영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만덕 (kbs, 명가 후속드라마)
 조선 정조시대를 배경으로 제주도에서 나눔과 베품을 실천한 여성 '김만덕' 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현재 캐스팅이 진행중이며 총 30부작으로 기획되는 이 드라마는 드라마 '해신' 의 강병택 pd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 제 4의 제국 (mbc, 2010년 5월 방송예정)
 삼국시대 이전 역사인 가야의 건국신화를 담은 '제 4의제국-가야' 는 '식객' 의 최종수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가야의 시조 김수로가 주변 국가의 각 대치 세력들과의 경쟁을 딛고 세계최고의 해양무역국가인 '가야' 는 해양세트가주배경으로 등장하는데 이 세트장은 마산시에 건립된다고 합니다. 2009년말 촬영을 시작하여 2010년 5월 32부작으로만나볼  '가야' 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방송사가 주최로 드라마 제작에 적극 참여하며 김해시는 무상으로 가야역사테마 파크를 드라마 촬영장으로 제공하며 미술품 제직비등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 지난해 sbs에서 사랑을 받았던 '식객'이 또 한 번 우리곁을 찾아온다고 합니다. '식객-영혼의 맛' 은 약 100억원대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한국과 일본의 요리대결을 주제로 한 내용이 담길 예정이며, 주인공 성찬, 대령숙수등의 인물을 재등장하며 전작과는 다른 캐스팅과 캐릭터로 차별화를 두고 방영은 가을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 같은 소속사인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이연희' 주연의 '파라다이스 목장' 은 밝고 경쾌한 스토리로 아름다운 음악이 조화된 로맨틱 성장 멜로 드라마이며  mbc와 편성 논의중입니다.

◆ 국내 최초로 '로봇드라마' 가 기획중에 있습니다.  로봇드라마의 실질적인 시나리오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과학창의재단' 과 함께 로봇전문가 다수가 로봇관련자문 및 소재개발에 참여하며, 미국드라마에 버금가는 전문드라마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이언트- 1920~30년대 미국 시카고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마피아 조직 보스 중 한명이었던 '제이슨 리 '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신고
posted by 신군인데
2009.12.01 12:10 이슈를 말해죠~/연예


 이제 2009년도 12월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12월하면 지난 1년간을 정리하는 달이고 새롭게 다가오는 다음해를 맞이 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핫팟 발표는 2009년을 정리하는 의미이자, 2009년 우리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알아보고자 [미리보는 2009년 연말 시상식]을 준비해 봤습니다.

□ 연기대상

1. MBC


 일정 : 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대표적인 작품 : 선덕여왕, 내조의 여왕, 탐나는 도다, 혼, 하얀 거짓말 등. 

 <선덕여왕>의 고현정, <내조의 여왕>의 김남주, 두 여왕의 맞대결! 

 2009년 MBC 연기대상에서는 지난해와 정반대로 여배우들의 팽팽한 접전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40%를 넘나드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대박드라마로 우뚝 선 <선덕여왕>은 수치로 드러나는 인기나 화제성, 연기력에 대한 평가 모두에서 최고점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덕만 역의 '이요원', 카리스마 넘치는 팜므파탈 미실 역의 '고현정'은 두말할 나위 없는 연기대상 후보입니다. 또한 MBC
상반기 최고 히트 드라마로 꼽히는 <내조의 여왕>의 '김남주'도 빼놓을 수 없는 강력한 대상 후보입니다. 6년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 '김남주'는 CF 여왕의 우아한 이미지를 버리고 눈물 콧물 쏙 빼는 억척 아줌마로 나와 건재함을 뽐냈습니다. '김남주'는 드라마를 마친 뒤 다시 한번 CF 여왕으로 등극하며 많은 주목받았습니다. '김남주'의 능청스러운 연기력과 여주인공으로서의 존재감은 다른 두 후보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는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과 <에덴의 동쪽>의 송승헌이 MBC 연기대상 사상 처음으로 대상을 공동 수상해 화제가 되면서도 많은 논란이 생겨 났습니다. 이런 부담감을 안고 있는 MBC가 과연 이번에는 누구의 손을 들어 줄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베스트커플상에는 <내조의 여왕>의 김남주, 윤상현 커플 또는 김남주, 오지호 커플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선덕여왕>의 이요원, 엄태웅 커플 또는 이요원, 김남길 커플 등이 예상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탐나는도다>의 서우, 임주환 커플이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신인상 여자부분에는 <탐나는도다>의 서우, <혼>의 임주은 둘 중 한명이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인상 남자부분은 정말 팽팽한 접전이 벌어질 것으로 생각되는데 <탐나는도다>의 임주환, <선덕여왕>의 비담 김남길, 김춘추 유승호, 알천랑 이승효 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내조의 여왕에서 열연한 윤상현은 중고 신인이기 때문에 신인상 후보에서 제외되고 우수연기상을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2. KBS


일정 : 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대표적인 작품 : 꽃보다남자, 그저바라보다가, 솔약국집아들들, 아이리스, 파트너, 남자이야기, 다함께차차차, 
                      천추태후
  등.
 
압도적인 대상 후보 <아이리스>의 이병헌!

KBS에서는 <아이리스>의 이병헌이 강력한 대상 후보입니다. 이례적으로 대작을 성공시킨 드라마인데다 한류로서의 파급효과도 만만치 않은 이 작품에서 이병헌은 장르와 멜로 양쪽에서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이며 극을 이끌고 있어 대상을 수상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병헌에 맞설 수 잇는 후보로는 상반기 최고의 인기를 누린 <꽃보다 남자>의 구혜선과 이민호가 있는데 이 둘은 각종 화제의 중심에 섰지만 대상을 주기는 약한 면이 있어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외에도 <천추태후>의 채시라, <솔약국집 아들들>의 손현주, <남자이야기>의 김강우나 박용하도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었으나 아무래도 대상은 이병헌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베스트커플상은 <꽃보다 남자>의 구혜선, 이민호 커플, <아이리스>의 이병헌, 김태희 커플 <솔약국집 아들들>의 유선, 이필모 커플, <그저 바라보다가> 김아중, 황정민 커플이 치열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신인상 남자부분은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 김현중은 당연히 수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인상 여자부분에서는 <꽃보다 남자>의 이민정, 이시영, 김소은이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결혼도 못하는 남자까지 출연한 김소은이 조금 더 수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3. SBS


일정 : 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대표적인 작품 :
가문의영광, 찬란한유산, 시티홀, 미남이시네요, 스타일, 그대 웃어요, 아내의유혹, 카인과아벨,
                      태양을 삼켜라 등.

화제의 드라마가 유난히 많았던 SBS, 과연 대상의 영예는 누구에게?

올해 가장 많은 히트작을 내놓아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sbs 시상식입니다. 히트작이 많아 작년만큼 말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 한편엔 그만큼 흥미로울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작년에는 문근영이 대상을 수상해 말이 많았지요..)
일단 강력한 대상 후보에 <아내의 유혹>의  장서희, 아니면 김서형이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이 둘 중 후보를 고르라거나 대상을 줘야한다면 늘 소리소리 질러대며 혈압올리던 연기투혼 김서형이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 외에는 <시티홀>의 김선아, 차승원, <스타일>의 엣지녀 김혜수, <카인과 아벨>의 소지섭 등은 좋은 연기를 보여주며 캐릭터를 부각시켰지만 드라마의 낮은 완성도와 저조한 시청률이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으나 영예의 대상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베스트커플상에 <그대 웃어요>의 이민정, 정경호 커플,  <찬란한 유산>의 이승기, 한효주 커플, <시티홀>의 김선아, 차승원 커플, <가문의 영광>의 윤정희, 박시후 커플, <미남이시네요>의 장근석, 박신혜 커플 등 만만치 않은 커플들이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느 하나 확실한 커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신인상 여자부분은 <미남이시네요>의 박신혜, <그대 웃어요>의 이민정 정도가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인상 남자부분은 <스타일>의 이용우 나 SBS에 처음 출연한 <찬란한 유산>의 이승기가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방송 3사의 연기대상을 살펴 보았습니다.
이와 관련된 카페나 블로그 글은 많았으나 특별히 소개할 만 것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 단편식으로 되어 있어서...
하지만 우리 TV팟에서 연말 시상식이 오기전 한 2주정도 릴레이 식으로  [미리보는 2009년 연말시상식] 테마를 만들어 드라마 패러디 등을 소개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신고
posted by 신군인데
2009.10.13 06:32 이슈를 말해죠~/연예

-------------------------------------------------------------------------------------------------------

1. 들어가며
2. 남자 아이돌 그룹
3. 여자 아이돌 그룹
4. 마치며

-------------------------------------------------------------------------------------------------------

1. 들어가며

바야흐로 한국 가요계는 아이돌 그룹의 전성시대가 되었다. 지난 추석때의 특집 방송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돌 그룹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들이 제작되었으며, 이미 2009년 상반기 가요계도, 2NE1, 소녀시대, 원더걸스, 샤이니, SS501, 빅뱅 등의....아이돌 가수들이 점령하였다. 아이돌 그룹은 기존의 3대 기획사, YG, SM, JYP 에서 독점하다 시피 하였지만 상반기 브라운아이드걸스, 카라,  포미닛의 성공은 아이돌 그룹 시장에서 다른 기획사들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좋은 전례를 남겼다.

2009년 하반기 역시 많은 아이돌 그룹들이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많은 그룹들이 대뷔를 앞두고 있다. 이번 10월에만 10여개의 팀들이 나온다고 하니, 아이돌 그룹의 홍수에 살고 있는 지금, 주목할 만한 대표적인 팀들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

-------------------------------------------------------------------------------------------------------

2. 남자 아이돌 그룹

■ 샤이니



먼저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샤이니가 세번째 미니 앨범 2009. year of us를 발표하고 컴백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9일부터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종현, 태민, 온유, 민호 순으로 공개된 샤이니 멤버별 화보는 공개될 때마다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멤버들은 모델 뺨치는 듯한 포스와 함께 강력한 눈빛을 선보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부풀리게 하였다.

오는 13일 티저 영상을 공개한 후 14일 타이클 곡 ‘Ring Ding Dong’의 음원을 공개한다.
 



■ SS501

SS501도 2주 후에 컴백하겠다는 계획으로 극비리에 준비 중이다. 그동안 다른 활동 및 멤버 부상 등으로 앨범 활동을 길게 하지 못했던 SS501은 이번만큼은 국내 음반 활동에 치중해서 큰 성과를 내겠다는 포부다. 기존 노래들처럼 강렬한 댄스곡을 내세울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앨범은 원래 정규로 예정되었으나 갑작스럽게 앨범이 미니 앨범으로 변경되었다. 소속사 측에서는
정규앨범활동을 하기엔 활동일정이 다소 촉박한 관계로 많은 고심끝에 미니앨범으로 최종 결정 하였으며 팬들에게 너그러운마음으로 이해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앨범발매일은 SPECIAL EDITION : 10/20 (화) 일반판 : 10/22 (목) 이며 100P의 플립북 형식 다이어리와, 화보집, 포스터가 수록된 한정판 스페셜 앨범이 20일 선발매된 후 이어 22일 일반판이 발매될 예정이다. 온라인 음원역시 같은 날인 20일 공개 되게 된다.

1
7개월여만에 다섯멤버들이 함께 활동할수 있는 앨범이 발매 되는 만큼 멤버들의 각오도 남다르며 팬들도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높다.
 그리고 역시 SS501도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14일, 16일 2명,3명의 개인컷을 온라인을 통해 공개한다.


■ MBLAQ

비가 직접 프로듀싱한 엠블랙은 비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비의 매력을 이어받은 엠블랙은 우선 강렬한 뱀파이어 콘셉트의 티저 포스터를 선공개한 상태이며 지난 9일 비 아시아투어 서울 공연에서 오프닝을 장식하며 타이틀곡 '오예'를 공개한 엠블랙은 이후 꾸준히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뛰어난 노래 솜씨로 흑인 음악을 소화하는 능력이나, 노래 도중 화끈하게 공개하는 복근까지, '비의 후예들' 답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남성 5인조 아이돌 그룹인 MBLAQ은 'Music Boys Live in Absolute Quality'의 약자로 '절대적 자질의 노래 부르는 소년들'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특히 이 그룹에는 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의 남동생인 천둥, 탤런테 고은아의 남동생이자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조동원 대표의 처남인 미르, 비의 할리우드 첫 주연 영화인 '닌자 어쌔씬에서 비의 아역을 연기한 이준이 포함되어 이슈가 되고 있다.

어제 10월 12일 타이틀곡 “Oh Yeah” 의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되었으며, 첫 번째 싱글이 나오는 10 월 14 일에는 뮤직비디오의 전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 '남자 소녀시대'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시완, 황광희, 김태현, 김동준, 문준영, 하민우, 케빈, 정희철)

이미 지난 4월 케이블TV 엠넷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제국의아이들은 쥬얼리, V.O.S와 탤런트 오지호 등을 배출한 스타제국에서 준비하는 9인조 신인 남성 그룹이다.

먼저 11월 말 데뷔를 앞둔 이들은 10만 명의 팬클럽 모집을 목표로 전국 게릴라 공연에 돌입한다. 12일 오후 6시 서울 한강난지지구 난지주차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오는 13일부터 펼쳐지는 전국 15개 도시 총 45회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정식에서 이들은 비의 '레이니즘'과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동방신기의 '주문'등 여러장르의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화제가 되었고, 멤버들의 흠잡을 데 없는 댄스 실력과 보컬실력은 이들이 3년간의 연습생 시절동안 얼마만큼 연습을 했는지 가늠케 했다.

케빈, 태헌, 희철이 편곡 작업에 참여하고 케빈이 작사한 'Hood Star' 무대는 이들이 단순한 아이돌이 아닌 뮤지션으로서의 역량도 지니고 있음을 느끼게 했고, 이들의 전국 게릴라 공연과 오는 11월 말 데뷔까지 모든 과정은 10일 오후 6시 케이블채널 Mnet '제국의 아이들 리턴즈'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기타

이밖에도 지난 상반기 솔로가수 AJ로 데뷔한 후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 중인 이기광은 신인그룹 비스트에 몸담았다. 비스트는 포미닛을 성공적으로 론칭시킨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으로 이기광을 비롯해 빅뱅 최종 멤버 선정과정에서 떨어진 바있는 장현승 등이 포진한 그룹이며, 지난 10일 티저영상 공개와 각 멤버들의 사진은 벌써부터 각종 온라인 게시판을 떠들썩하게 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하반기의 엄청난 복병은 바로 2PM이다. 지난 상반기 아이돌 시장을 석권한 2PM은 재범의 탈퇴 후 6인조로 진열을 재정비하고 컴백을 준비 중이다. 민감한 사안을 안고 활동하게 되는 만큼 아직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나와 있지 않으나, 조만간 컴백할것이라는 것이 지배적이다.

----------------------------------------------------------------------------------------

3. 여자 아이돌 그룹

■ 시크릿

 시크릿은 원더걸스의 유빈과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멤버로 있던 5인조 걸그룹 오소녀 출신의 전효성이 회자되면서 더욱더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시크릿은 전효성을 비롯,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제 2의 빅마마를 노린 걸그룹으로 데뷔를 준비했던 송지은, 지난 2006년 SBS ‘슈퍼스타 서바이버’에 참가했던 한선화, 랩퍼 징거로 구성되어있다.

지난 9월 21일과 22일 케이블채널 Mnet ‘시크릿 스토리’와 인터넷 곰TV 채널을 통해 ‘리얼 타큐 Secret Story’를 공개하며 데뷔전 연습장면과 생활모습을 공개하여 검색어 상위에 랭크 되는 등 화제 였다.

 지난 9월 공개된 영상에는 민낯의 시크릿 4명 멤버들의 우여곡절을 담았으며, 첫 공연의 출발, 멤버들의 연습장면, 혼나는 모습, 들뜬 모습, 숙소 등 여러 가지 모습을 담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미니 콘서트를 통해 데뷔곡 ‘3년 6개월’을 발표한 시크릿은 오는 10월 중순 데뷔를 앞두고 있다.



 ■ JQT

 4인조 JQT는 신인이라는 수식어가 부담스럽다. 왜냐하면 지난 2005년 데뷔한 여성 13인조 아이서틴(i-13)의 핵심 멤버인 박민정, 이지은, 박가진과 연기자를 꿈꾸다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한 주민선이 합류하여 구성된 팀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2년 동안 보컬, 연기, 댄스 트레이닝을 받으며 가요계의 컴백과 데뷔를 꿈꿔왔다. JQT의 J는 4명의 이름인 민정, 지은, 가진, 민선의 이니셜 J와 질적으로 뛰어나다라는 뜻의 'QUALITY' 혹은 실내악 4중주를 의미하는 'QUARTET'의 QT를 합성한 말로 4명의 소녀들이 하나의 화음을 만들어 가요계에 어필하겠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또 지난 9월 17일 온라인에서 공개한 티저 영상이 온라인 조회수 20만 클릭을 넘어서는 등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고 이미 어제인 12일 싱글 '반했어'를 발표하고 쇼케이스도 가졌다.




 

 ■ HAM

햄(HAM)은 가연, 미유, 수진, 효니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팀으로 뭉쳐 연습한지는 1년정도 되었고,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자는 모토아래 '티티댄스'라는 곡으로 엠넷서 데뷔 무대를 치렀다.
 
기존의 걸그룹과는 다르게 햄은 록 음악을 지향하고 있다. 물론 장르를 국한시킨 것은 아니며 최근에 선보인 '티티댄스'도 소프트한 느낌의 댄스곡이다.

지난 9월 23일 데뷔 싱글 '티.티 댄스(T.T Dance)'를 발표한 햄은 최근 '티티댄스'와 '달리기 춤'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타이틀 곡 '티티댄스' 역시 신나고 쉬운 리듬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어 그 인기가 심상치 않다.

특히 이들은 케이블채널 Mnet의 한 프로그램인 '안녕하세요. 새로 나온 HAM입니다'로 자신들의 일상은 물론, 데뷔 전 스토리를 공개하고 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 특성상 데뷔 전 그들이 겪은 고생담이 그대로 안방극장에 전해지면서 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 멤버들 중 가연은 중국인으로 가연을 앞세워 앞으로의 중국 진출도 염두해두고 있다. 벌써부터 중국에서는 가연의 팬클럽이 생겼을 정도다.




 ■ 레인보우

7인조 레인보우는 카라를 성공적으로 제작한 DSP미디어가 제작하였다. 이들은 같은 소속사 선배그룹인 카라보다 한층 더 섹시하고 트렌디한 색깔을 가질 전망이다. 이미 데뷔 준비를 끝낸 이들은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구체적인 계획을 짜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정보는 많이 없었다.



----------------------------------------------------------------------------------------

4. 마치며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2009년 하반기 가요계. 그 중심에 있는 아이돌 그룹의 인기는 좀처럼 식을것 같지는 않다.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각양각색의 색깔을 지는 여러 그룹들이 데뷔하고 있거나 서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또 각 멤버들이 이전에 몸담았던 그룹이 유명세를 얻고, 톱스타 프로듀서의 힘을 빌리는 등 각 그룹의 인지도도 꽤 높아진 상태다. 매우 치열할 올 하반기 아이돌 2차대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기대가 많이 된다.

----------------------------------------------------------------------------------------
신고
posted by 시크민트
2009.07.26 23:25 이슈를 말해죠~/연예
이번 달 초 떡고 사건으로 SM, YG, JYP 3대 사장님 중 최고의 호감도를 이끌어 냈던 박진영입니다.
그러나 섹고, 떡고 말고도 원래 가지고 있었던 별명이 바로 '퀼트박'입니다.

퀼트박이란 노래를 작곡하는 데 있어 8마디 이상 표절해야 표절인데,
심의에 걸리지 않는 한도 내에서 교묘하게 표절해대는 능력이 가상해 붙은 별명이라고 합니다.

공교롭게도 최근 떡고에서 다시 퀼트박으로 불리울 위기에 놓여져있는데요.
바로 2pm의 'AAA'의 표절 의혹입니다.

 

2pm의 AAA 활동이 다 끝난 시점에 네티즌들은 '퀼트박 참 타이밍도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사람들이 박진영에 대해 더욱 더 비난하는 것은 며칠 전 났던 기사때문이기도 합니다.

박진영, 저작권 수익만 10억!
(http://fashion.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0907212123293&mode=sub_view)

바로 이 기사이지요.
이렇게 교묘하게 짜깁기하는 능력으로 저작권 수익을
많이 받아먹었다는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요즘들어 커뮤니티에서 자주 보이는 글들이 바로

이명박 대통령 자문 미래기획위원으로 위촉













KBS 前PD ‘돈먹는 하마’

연예기획사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KBS 프로듀서(PD) 출신 이모(46)씨는
톱스타와 신인을 가리지 않고 출연과 음반 소개, 뮤직비디오 방영 등 다양한 이유를 들어
돈을 받아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2003년부터 강원랜드에 드나들며
17억여원을 잃고 자금 압박을 받자 지인들 명의의 차명계좌를 통해 기획사들로부터 돈을 받기 시작했다.
이씨에게 돈을 건넨 기획사에는 가수 비와 박진영, god 등 당시 톱스타가 대거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도 포함돼 있다.



이런 기사들인데요. 사실 이 기사들은 작년에 잠깐 이슈가 됐던 기사들인데
요즘 다시 자주 보이더라고요.   

박진영에 대한 안 좋은 게시물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한번 엮어봤습니다.
역시 안 좋은 일들은 한꺼번에 오나봅니다.

신고
posted by katie.noh
2009.07.26 22:48 이슈를 말해죠~/연예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 '베스티즈' 공중분해

image

인터넷 유명 사이트 ‘베스티즈(www.bestiz.net)’가 하룻밤에 사라져 해당 사이트를 애용하던 네티즌들 사이에 혼란이 일고 있다.

'베스티즈'는 방송 연예 커뮤니티로 많은 회원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지난 20일 갑작스레 폐쇄됐다. 베스티즈 임시카페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운영자 최모씨(일명 ‘베스트’)의 독단적인 운영이 문제의 시발점이 됐다.
사이트가 폐쇄되기 전 20일 오후 커뮤니티 운영자는 '금지가수 단독글 금지'라는 공지를 지웠다. 금지가수란 동방신기, 빅뱅,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슈퍼주니어, 보아를 뜻하며 본래 이들에 대한 팬들의 단독적인 글을 금지하는 것이 커뮤니티 규정이었다.

공지가 풀림으로써 가수에 대한 단독글 특히 안티성 글들이 쇄도하기 시작했다. 이에 게시판에서 팬들끼리 싸움이 일어나는 등 커뮤니티가 일대 혼란에 휩싸였다.

회원들이 올린 글에 따르면 운영자의 독단적인 행동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기에 불만이 봇물처럼 터져 나왔고, 이내 커뮤니티가 들썩이기 시작했다. 이에 운영자가 항의성 글을 올린 회원들을 강등 시키는 등 갈등이 고조됐다.

분노한 회원들은 베스티즈를 대신 할 모스티즈(Mostiz)라는 임시카페로 거처를 옮겼다. 새로이 커뮤니티를 개설한 뒤 회원들에게 홍보할 예정이었으나 갑자기 베스티즈가 사라지면서 회원들이 공중분해됐다.

회원들 사이에서는 운영자의 행동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운영자의 독단으로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 “운영자 마음대로 이렇게 사이트를 없애도 되느냐”며 운영자를 비난이 있는가 하면 “그 동안 혼자 운영하면서 많이 힘들었을 듯”, “단순한 변덕은 아닌 것 같다”, “운영자 마음도 이해가 간다”며 옹호하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현재 회원들은 다음과 네이버 등에 회원들이 임시카페를 만들고 서버 개설을 위한 모금활동을 벌이는 등 커뮤니티 복구를 준비중이다. 분산된 회원들을 다시 모으기 위해 곳곳에 홍보글을 올리고 있다.

(출처 -
http://stock.mt.co.kr/view/mtview.php?no=2009072119041524253&type=1&outlink=2&EVEC)


'폭파' 베스티즈 도용 논란, 법정까지 갈까?

하루 2만 명 이상의 방문자를 보유했다 얼마 전 문을 닫은 방송ㆍ연예커뮤니티 베스티즈(www.bestiz.net) 운영자와 신생 사이트 모스티즈(www.mostiz.net) 회원들의 감정싸움이 격해지고 있다.

모스티즈가 메뉴 디자인을 폐쇄한 사이트 베스티즈의 것과 동일하게 한 것이 화근이었다. 모스티즈는 운영자와 회원사이의 불화로 폐쇄한 베스티즈에서 나온 누리꾼들이 만든 신생 사이트다.(본지 7월 21일 보도 참조)

(그림) 베스티즈의 전 운영자 최모씨는 22일 폐쇄했던 홈페이지 대문만 다시 열고 모스티즈 사이트와 비교해 보라며 저작권 침해로 고소할 의사를 밝혔다. 
                                         

이를 두고 모스티즈 회원들의 반응은 "어이없다"는 식이다. 한 누리꾼은 "베스티즈 사이트는 글쓰기 권한을 주면서 3000원의 기금을 받았는데 그 돈의 사용내역이 공개되지 않았다. 우리가 저작권 침해면 베티(베스티즈 운영자)는 횡령"이라며 "맞고소하자"는 등 감정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모스티즈 사이트의 운영자는 "베스티즈의 메뉴구성에 불만은 없었다. 대부분의 회원이 베스티즈 출신인 만큼 최대한 그 분위기를 내려했을 뿐"이라며 "서버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디자인을 확 바꿀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들 누리꾼의 감정싸움은 다른 사이트에서도 이슈거리다. 디시인사이드는 베스티즈 갤러리를 만들었다. 누리꾼이 많이 모이는 사이트들에선 이와 관련된 글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밍'이란 별명을 사용하는 누리꾼은 "서로 양보하면서 대화를 해 봤으면 좋았을 텐데 "라며 누리꾼들의 감정싸움에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러나 이들의 감정싸움이 법정으로 갈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 현행 저작권법은 개인의 창의성이 발휘된 작품에 한해 적용되고 있을 뿐, 메뉴디자인을 비롯한 기능적인 창작물은 보호하지 않는다.

현재 베스티즈 운영자 최씨는 오늘 내건 공지이후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출처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072215363674836&outlink=1)


'베티'이어 '모스티즈'도 폐쇄…회원 혼란 가중


                                                                <모스티즈 임시카페>

얼마 전 폐쇄된 인터넷 대형 연예 커뮤니티 사이트 '베스티즈(이하 베티)'를 대신해 탄생한 사이트 '모스티즈'가 갑자기 폐쇄됐다. 베티 폐쇄와 모스티즈 생성과정을 모두 지켜본 회원들은 모스티즈 운영자의 고의적인 폐쇄로 보인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6일 새벽, 모스티즈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모스티즈가 'HTTP 403 에러'로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가 됐음을 확인했다. 이는 '접근이 거부된 문서에 접근함'이라는 뜻으로, 해당 계정 관리자가 고의로 접근을 조정한 상태라는 뜻이다.
이에 황당한 네티즌들이 '베스티즈 임시카페'(이하 베티 임시카페)에 방문, 모스티즈 관리자 '모티'에게 "모스티즈 접속이 되지 않는다"며 문의글을 남겼다. 그러나 회원가입을 하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던 카페 게시판이 갑자기 운영자가 아니면 글을 쓸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그리고 새벽 5시 32분, 베티 임시카페에는 '모스티즈 폐쇄합니다'라는 글이 떴다. 모스티즈는 폐쇄됐고, 모티가 운영하던 블로그 역시 폐쇄됐다.

졸지에 자신들의 사이트를 잃은 모티 회원들은 황당함을 금치 못하며 사태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모스티즈는 베티 폐쇄 후 대체 사이트를 원하는 기존 베티 회원들이 뜻을 모아 탄생한 사이트로, 모티 오픈을 원하는 베티 회원들에게 후원금을 받고 서버 구입비용을 마련해 지난 21일 정식 오픈했다. 이에 많은 베티 회원들이 모티 사이트에 가입, 모티 회원이 되면서 모스티즈는 금세 북적거리는 사이트로 발돋움했다.

그러나 모스티즈 폐쇄로 이들은 갈 곳을 또 잃게 됐고, 대책 마련을 위해 현재 '모스티즈 임시카페'(모티 임시카페)를 열어 놓은 상태다. 모스티즈 회원들은 현재 상황이 발생하게 된 원인을 분석하고, 정리한 게시물을 공개하며 자신들의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

이 게시물에 따르면, 모스티즈의 폐쇄는 몇몇 회원들이 모스티즈 탄생에 주도적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모티를 운영하고 있는 회원 '모티'가 베티에서 악명 높았던 회원 'I'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면서 시작됐다.



모티 임시카페 회원들은 "26일 새벽 4시경 모 사이트에서 모스티즈에 '아이돌 천국'이라는 코너가 만들어졌다는 소식에, 한 회원이 모스티즈 운영자가 'I'가 아닐까 하는 추측 글을 올렸다. 이유는 '아이돌 천국'이 모 사이트에 있는 시스템과 100% 똑같았기 때문"이라며 "확인을 위해 모 사이트 회원들은 모스티즈에 가입해 닉네임 대부분을 'I'와 관련된 것으로 하고 모티에 가입해 글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에 '모티'는 'I'와 관련된 닉네임을 한 회원을 모두 강퇴시켰고, 글을 아예 작성하지 않은 회원들과 강퇴를 지적하는 기존회원들까지 강퇴시켰다. 이에 회원들이 "강퇴가 너무 심한 것이 아니냐"고 항의하고, '모티'를 하나 둘 의심하는 회원들이 생기자 '모티'가 모스티스 사이트를 닫아두었다는 것이 모티 임시카페의 입장이다.

이들은 △'모티'가 한 일본음악 커뮤니티에서 모스티즈를 홍보하는 방식이 'I'가 운영하던 사이트 'S'와 유사하고 △'S'의 게시물 '업다운' 방식이 모스티즈 '아이돌 천국'에 채용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모스티즈 운영자가 운영하는 것으로 보이는 블로그 'mostiz.kr'의 도메인책임자 이메일 주소를 확인한 결과 베티와 유사한 도메인을 판매하려는 네티즌의 이메일 주소와 동일하고, 유사 베티 도메인 중 한 곳이 'mostiz.kr'과 같은 디자인으로 돼 있는 점을 확인했다. 여기에 더해 모티 임시카페 측은 "'모티'는 원래부터 베티에 욕심을 낸 인물이었고, 'I' 역시 베티의 욕심을 낸 인물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이들은 "'모티'와 'I'가 같은 인물이라는 가설은 거의 사실에 가깝게 보인다"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두 차례 사이트를 잃은 '베티'와 '모스티즈' 회원들은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이들은 "이제 아무도 못 믿겠다" "이렇게 또 방황하는 건가" "정든 곳이라고 애쓴 것도 다 부질 없은 짓이었다. 허무하다"는 심경을 토로했다.

모티 개설을 위한 후원금 계좌를 관리하고 있던 회원들은 현재 "후원금 환불처리해 드리겠다"는 공지를 내고 이번 사태의 더 큰 피해자가 나오는 것을 막고 있다. 그러나 이미 서버비용으로 사용된 금액과 환불 수수료가 만만치 않은 점도 큰 문제로 떠오르면서 회원들의 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한편, '모스티즈'가 폐쇄되자, '베티' 운영자는 모티 임시카페에 "여러분만 좋다면 베티 다시 열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 우선 급한 대로 사이트 다시 열어 드릴까요?"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고 '베스티즈'를 재오픈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모스티즈에는 오후 2시 30분 현재 기존의 에러 화면 대신 '준비중입니다'라는 메시지가 적힌 페이지가 등장했다.


                                   
                                  그리고,



                   사과문과 함께 다시 오픈한 베스티즈
                                      ..........





인기가요 무대에서 내려혼 직후 바로 베스티즈를 모니터링하는 2ne1 멤버들의 모습입니다. 
이 
캡쳐화면에서 알 수 있듯 연예기획사, 언론사, 가수들까지 애용하는 
연예 커뮤니티가 바로 베스티즈인데요.


지난주 전 쯤이었던가요. 
이 '베스티즈'가 하룻밤에 사라진 일이 있었습니다.


저도 영상공수에 있어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던 사이트라
폐쇄가 된 것을보고 적잖이 당황스러웠답니다.

과거에도 베스티즈의 주인장이었던 '최인성'이라는 분이 이전에도 몇번 문을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
반복하기를 수십번이라 '좀 있으면 다시 열겠지' 하는 마음으로 별 신경 안쓰며
주인장이 다시 오픈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회원들도 '인성이 또 사춘기 오셨쎄여~?' 하는 분위기였고 말입니다. 

그러나 절대 다시 오픈하지 않겠다는 강한 어조의 주인장 공지에 기존 회원들은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으며
급기야 다른 곳으로 임시처를 마련해 대책을 강구하자는 분위기가 생겨났습니다.

그런 후 처음엔 다음 쪽에 임시 카페가 많이 개설되더니
대표 임시카페가 거의 네이버 카페 '모스티즈'로 자리잡는 듯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스티즈' 마저도 서버 후원금을 노리는 한 회원의 농간으로 폐쇄가
돼버리는 지경에 이르렀고
이번에도 역시 '인성이 사춘기'로 인한 해프닝으로 마무리가 됐는데요. 

주인장 마음대로인 커뮤니티 폐쇄-재오픈의 반복에 회원들도 많이 지쳤는지 
'훈넷 (http://www.hwoon.net/)으로 다시 돌아가자!'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 과거 베스티즈 운영자의 잦은 폭파로 만들어졌던 커뮤니티. 
    당시 많은 회원들이 훈넷으로 모여들고 활동을 
했으나 베티가 재오픈하자
    다시 베티로 몰려감에 따라 다시 잠잠해졌습니다.)


앞으로 어떤 커뮤니티가  No.1 연예 커뮤니티가 될 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이렇게 대형 커뮤니티 주인장의  독단적인 운영(폐쇄, 상업적 변질, 광고 등)으로
많은 논란을 빚은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ex) 베스트드레서->소울드레서

왜 이런 일들이 자주 일어나는지에 대한 원인을 찾는다면 
바로 운영자가 커뮤니티를 커뮤니티로 생각하느냐
또는 개인홈페이지라고 생각하느냐에 대한 차이인 것 같은데요.


이런 문제가 있는 커뮤니티의 운영자는 대략
'처음에 내가 커뮤니티를 개설을 했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운영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라는 생각하는 것이죠.


하지만 그 차이는 바로 콘텐츠 생산의 주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 활성화에 꼭 필요한 요소들, 예를 들면 동영상 업로드, 사진 업로드,
반복적인 게시판 글 게재 등.
그 요소들을 생산하는 주체가 커뮤니티 개설자가 아닌
불특정 다수의 회원들일 때
그 커뮤니티는 개인홈페이지와는 다른 성격을 가진다 것입니다. 

좀 더 다른 예를 들자면 미니홈피는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 스스로 글, 사진, 동영상을 올리기 때문에
자기 맘대로 일시정지 시킬 수 있지만
싸이월드를 활성화 시키는 주체인 각각의 미니홈피를 싸이월드 마음대로 폐쇄시킬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구구절절 말이 길었지만 어쨌든 독단적 커뮤니티 운영에 대한 서툰 일반인의 생각은 이렇답니다.


이건 그냥 Daum 카페 서비스에 관한 의문점)

1. 가입도 하고 싶고 등업도 빨리 되고 싶은 여러 다음 유명 카페들, 등업 절차가 넘 까다롭다. ㅜㅜ
   어차피 그런 카페들은 스팸, 상업적 성격, 음란물이 없는 좋은 카페를 만들고자 하는 의도가 좋긴 하나
   미니홈피, 신분증, 캠 등으로 인증을 하라는 건 너무 불편하기도 하고 개인정보도 걱정된다. 
   이런 회원-운영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음 카페가 제공하는 등업 시스템이 생기면 좋지 않을까.

2. 개인적으로 다음카페의 댓글시스템은 네이버카페보다 훨씬 깔끔하고 좋은 것 같다. 
    대형카페에서 어떤 게시물에 댓글이 몇백개가 달려도 깔끔함. 
    가끔 보면 묻히면 안되는 베스트감 댓글이 있는데 이런 댓글을 좀 특별하게 보일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좋은 댓글을 묻히지 않게 하려고 떡밥을 강화시키는 회원들이 많은 것 같다.

이건 그냥 티스토리 서비스에 관한 의문점 or 티스토리에 익숙하지 않은 개인적 불찰일 수도 있뜸..ㅋ

1. 왜 글쓰기 툴에서 보여지는 글과, 실제로 블로그에서 보여지는 글이 다를까 ㅜㅜ 
   (폭 넓이가 다른 것 같음)

2. 툴에서 글쓸 때 문장 첫부분에 커서를 갖다대면 글 맨 윗부분으로 순간이동 함. 
   스압 글쓸 때는 상당히 불편한 듯..이거 나만 이런거임니꽈? ㅜㅜ  

 
신고
posted by katie.noh
2009.07.10 00:43 이슈를 말해죠~/연예


그러면 최근 자신의 주요 관심사를 알 수 있답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질을 멈출 수가 없는 요즘입니다.

(다른분들의 내문서도 궁금해요☞☜ 강같은 자료를 대방출해주세요!!)

신고
posted by katie.noh
2009.07.10 00:11 이슈를 말해죠~/연예





 

(출처: 디씨)

 

태연 압도적 1위ㄷㄷㄷㄷ
역시 덕후조련사답네요.

저는 조만간 남자아이돌을 해보렵니다 므흣.

신고
posted by katie.noh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