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6 23:25 이슈를 말해죠~/연예
이번 달 초 떡고 사건으로 SM, YG, JYP 3대 사장님 중 최고의 호감도를 이끌어 냈던 박진영입니다.
그러나 섹고, 떡고 말고도 원래 가지고 있었던 별명이 바로 '퀼트박'입니다.

퀼트박이란 노래를 작곡하는 데 있어 8마디 이상 표절해야 표절인데,
심의에 걸리지 않는 한도 내에서 교묘하게 표절해대는 능력이 가상해 붙은 별명이라고 합니다.

공교롭게도 최근 떡고에서 다시 퀼트박으로 불리울 위기에 놓여져있는데요.
바로 2pm의 'AAA'의 표절 의혹입니다.

 

2pm의 AAA 활동이 다 끝난 시점에 네티즌들은 '퀼트박 참 타이밍도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사람들이 박진영에 대해 더욱 더 비난하는 것은 며칠 전 났던 기사때문이기도 합니다.

박진영, 저작권 수익만 10억!
(http://fashion.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0907212123293&mode=sub_view)

바로 이 기사이지요.
이렇게 교묘하게 짜깁기하는 능력으로 저작권 수익을
많이 받아먹었다는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요즘들어 커뮤니티에서 자주 보이는 글들이 바로

이명박 대통령 자문 미래기획위원으로 위촉













KBS 前PD ‘돈먹는 하마’

연예기획사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KBS 프로듀서(PD) 출신 이모(46)씨는
톱스타와 신인을 가리지 않고 출연과 음반 소개, 뮤직비디오 방영 등 다양한 이유를 들어
돈을 받아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2003년부터 강원랜드에 드나들며
17억여원을 잃고 자금 압박을 받자 지인들 명의의 차명계좌를 통해 기획사들로부터 돈을 받기 시작했다.
이씨에게 돈을 건넨 기획사에는 가수 비와 박진영, god 등 당시 톱스타가 대거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도 포함돼 있다.



이런 기사들인데요. 사실 이 기사들은 작년에 잠깐 이슈가 됐던 기사들인데
요즘 다시 자주 보이더라고요.   

박진영에 대한 안 좋은 게시물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한번 엮어봤습니다.
역시 안 좋은 일들은 한꺼번에 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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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tie.n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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